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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8 푸켓, 세부 그리고 세번째 다이빙 여행.. 2
- 2008.07.08 푸켓, 세부 그리고 세번째 다이빙 여행..
- 2008.06.18 인천공항 정식주차대행업체인 공항서비스(주)의 사고처리에 대한..
- 2008.06.09 세계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 20 1
- 2008.06.03 본격적인 세부 다이빙 #5 2
- 2008.06.03 본격적인 세부 다이빙 #4
- 2008.06.03 본격적인 세부 다이빙 #3
- 2008.06.03 본격적인 세부 다이빙 #2
- 2008.06.02 본격적인 세부 다이빙 #1
- 2008.06.02 인천공항 출발.. 필리핀 세부공항 도착..
푸켓, 세부 그리고 세번째 다이빙 여행..
취미 그리고 여행/스킨스쿠버 2008. 7. 8. 12:25 |오래간만에 다시간 제주..
비행기에서 보는 제주는 정말.. 좋은 날씨였지만..
기다리다.. 기다리다.. 찾아간 서귀포의 날씨는 안개로 부터 시작하여 비로서.. 절정을 맞았다.
잠도 잘 못자구 아침부터 굶은 사람들.. 밥을 먹고 힘을 추스려서 바다를 찾아갔지만..
역시 날씨는 계속 같은 상태.. 이러다가 비는 조금씩 내리고..
첫번째 다이빙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건만.. 역시.. 추운 바다속..
그나마 물속에 좀 들어가니 적응이 되는듯..
첫날 3번째 다이빙까지 무사히 마치고 저녁은 방어회와 소주한잔..
두번째날 역시 날씨는 비오는 날씨..
근데.. 추가비용까지 들여서 나간 바다는 너울도 심하구.. 배멀미..
게다가.. 마스크를 하나 빠뜨리고 오는 관계로 새끼섬까지 갔다가 돌아와 입수를 하는데..
그전까지 울렁거리던것이.. 바다에 들어가서까지..
결국 포기하고 나오고 말았고.. 두번쨰 다이빙은 완전히.. 포기..
기다리는 동안 물속에 있는 것보다 더 심한 파도에.. 멀미증상으로..
바닥을 보고 있으면 더 어지럽고.. 지속적인 심호홉으로 30분간을 버텨내고..
바로 육지로 옮겨간뒤 배를 보고 싶지도 안을정도의 멀미증상..
고원구다이버는 육지에 올라오자마자.. 토하러 뛰어가구..
두번쨰 다이빙을 섬으로 다시 가려했지만..역시 무리..
그나마 고원구 다이버의 친구인 체험다이버 사진이나 찍어주려 했는데.. 벌써 끝났데서.. 포기.
완전히 하루를 파도떄문에 망쳤다.
아침에 9시 출발을 11시 출발로 늦추었을떄 너울떄문이었다고 했는데.. 그떄 아예 섬으로 갈껄..
돌아오는 날 아침 공항에 내려.. 면세점 가서 담배사구.. 초컬릿좀 사구..
비행기 타구 서울오는데.. 서울도 전날까지는 날씨가 좋았지만 바로 비오네..
역시 이번 투어는 비를 몰고 다녔나바..
주차되었던 차를 찾아서.. 덕샘 집에 데따주구.. 돌아오는길.. 정말 졸리궁..
오자마자.. 2시까지.. 땀흘리면서 쇼파에 누워서 잤네..
역시 난 해외체질 인가바..
근데.. 왜 로그북을 안가지구 갔을껑 ?
인천공항 정식주차대행업체인 공항서비스(주)의 사고처리에 대한..
취미 그리고 여행/여행 2008. 6. 18. 15:45 |2008년 5월 27일 저녁에 필리핀으로 출국하고자 공항서비스(주)에서 운영하는 주차대행 서비스를 맡겼습니다. 6월 1일 아시아나편(OZ710)으로 한국에 돌아와 입국심사를 거치고 차량인수를 위하여 지하3층 차량인수 장소로 갔습니다.

물론 아직 제가 차를 움직이기 전이며 관련직원을 불러서 애기했더니..
자기는 직원이고 담당직원(이건우팀장)가 따로있다고 하더군요.
통화를 했습니다. 담당자가 하는 말이 너무 작은 흠집이라서 보상이 불가능하다는 ..
그래서 저는 작은 상처는 생겨도 상관없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주차전 내가 운전할때 생긴거 아니냐고 나한테 책임을 전가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차량보관증을 돌려받았습니다. 거기에는 렌트카를 빌링떄처럼 차량의 이상유무를 파악하여 표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차대행을 맡길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공항서비스에서는 확인한것이 되는거죠.
일단 저는 증인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쪽 직원들은 문제가 생겼을때 증인이 되어 줄수 있는 입장이 아닐것이기 때문에 중간자적인 제3자가 필요했습니다.
바로 112에 연락해서 사고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일단 집으로 와서.. 인천공항(http://www.airport.kr/)의 고객의 소리에 글을 올렸고 해당 업체에 확인한뒤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 답변사항 시작 ----------------------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보내주신 글은 잘 받아봤습니다.
먼저 주차대행차량을 맡긴 후 차량이 손상되어 여러모로 불편을 겪으신 점에 대해서는 해당 업체를 대신하여 유감의 뜻을 표해 드립니다.
고객님의 글 접수 후 해당 업체((주)공항서비스:032-741-6132)관계자와 통화를 한 바에 따르면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흠집은 육안으로 잘 확인이 되지 않는 미세한 부분으로써 운전중 발생한 손상이라고는 볼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주차장내 주차대행업체전용구역에서 문제 발생시 해당 업체에서 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이나 해당 업체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태만히 하지 아니하였다고 판단되므로(흠집 자체가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함) 이 부분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해당 업체에 통보를 하여 향후 고객님들에게 최상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세세한 것 하나하나에도 신경써줄 것을 통보했으므로 동일 사태는 재발하지 않으리라 판단됩니다.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향후에는 기분좋고 유쾌하게 주차대행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교통운영팀 박종환
(032-741-6289)
------------------ 답변사항 종료 ----------------------
위 내용대로라면 육안으로 확인이 잘 안되는 흠집은 생겨도 보상하지 않는 다는 애기더군요. 전 운전중에 발생한 상처라고 하지 않았지만 답변의 내용은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차를 운전하시는 분들은 잘 알겠지만 주차장에서 문열때 조심하기 위하여 신차에는 스폰지로 붙어 있는것들이 있고 또 그 위에도 붙이고 다니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또한 현대에서 나온것들 사서 붙이고 다닙니다.
하지만 가끔보면 내차에 그런 자국이 남아 있게 마련이죠. 차가 약간 찌그러지고 심지어는 페인트가 벗겨지기도 합니다. 제 차는 페인트까지는 벗겨지지 않았지만 찌그러진건 잘 보입니다. 심지어는 차색이 하와이안 블루인데도 보이는데.. 잘 안보이는 흠집이라니..
인천공항 담당자랑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공항주차장은 공항에서 운영하는 것이냐고 했더니.. 공항에서 공항서비스(주)에 의탁운영을 하는 것이라 자기네들도 책임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오늘 다음페이지에서 이런 항목을 발견했습니다.
- 페이지 주소 : http://www.airport.kr/iiacms/pageWork.iia?_scode=C0104020200&fake=1171000471940
- 내용 :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정업체가 아닌 불법업체의 주차대행서비스 이용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책임을 지지 않음을 알려 드립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지정한 업체에서 받은 피해도 책임지지 않으면서 .. 홈페이지에는 저런말을 써놓구 있네요.
해당 업체의 홈페이지에도 글을 올렸지만 ..
------------------ 답변사항 시작 ----------------------
저희 공항서비스(주)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주차대행을 이용하시다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고객님께서 지적하신 차량의 흠집부분을 볼때 미세한 부분으로 당사에서 주차 대행 접수시 체크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또한 당사의 차량 접수시 발급해 드린 차량보관증 후면 "주차대행 서비스 이용약관" 제 4조 3항 4번에 "일반적으로 확인 할 수 없는 미세한 긁힘과 찍힘은 손해 배상 청구를 할수 없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고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에서는 고객님의 차량을 접수시 더욱 세심하게 살펴보고 보관시 잘 관리 할수 있도로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변사항 종료 ----------------------
정말 어이없는 약관이네요. 그런데 전 이런 약관에 동의한다는 사인을 한일도 없고, 약관에 대한 설명을 받은적도 없습니다.
간혹 주차장앞에 이런 글이 써 있는 곳들을 보실 겁니다.
"주차장내 제반사고 발생에 대해서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그러면 주차장에 차를 맡기고도 차를 자기가 감시해야 한다는 애긴지, 싫으면 주차를 하지 말라는 애긴지..
하지만 법원 판례들을 보면 주차장에도 큰 책임이 있다는걸 보여주고 있네요.
일일이 법원의 사례를 여기에 적진 않지만 검색만 해보면 많이 나옵니다.
제 담당보험회사인 현대하이카다이렉트에서도 민사소송으로 가는 방법 말고는 없다고 하더군요.
그게 담당보험회사에서 할말인지..
이제 서서히 민사를 준비해야 할것 같습니다.
공항.. 그것도 인천국제공항에서.. 그것도 지정주차대행업체인 공항서비스(주)에서 이렇게 나온다니 결코 가만히 있을 수 없을것 같습니다.
세계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 20
취미 그리고 여행/스킨스쿠버 2008. 6. 9. 21:30 |세계적인 수중사진 잡지사인 일본 "수중조형" 센타에서 발간하는 "마린 다이빙" 지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 20곳을 소개합니다.
이 20곳 포인트 중 어느 포인트가 최고라는 우선 순위는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이번에 선정된 다이빙 포인트 20곳은 전 세계의 바다를 사랑하는
다이버라면 평생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정말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1.팔라우 (마이크로네시아)
*전세계 모든 다이버들은 팔라우의 블루코너를 최고의 포인트로 꼽는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블루코너. 블루홀. 뉴 드롭 오프. 우롱채널. 시어즈 터널. 샤크시티. 저먼채널. 시어즈 드롭. 빅 드롭 오프. 터틀 캐버 가 있고 만타레이와 나폴레온 피쉬. 킹 바다거북. 그레이 리프 샤크 등을 만날 수 있다. 
2.몰리브 (몰디브공화국)
*1섬에 1리조트가 있는 몰디브는 다이빙의 재미도 있지만 각각의 섬에서 펼쳐지는 리조트 생활을 즐기는것도 백미다. 또한 수중 사파리를 즐길 수 있는 것도 다른지역과 차이가 나는 맛이 있다.5개의 대형 환초로 이루어진 섬나라이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넬리왈 티라. 라스파리. 바나나리프. 캬니온. 그라이도우 코너 등이 있고 6월에서 12월 까지는 만타의 천국으로 북마레 환초 어느 곳에서나 만타를 목격할 수 있다.아리 환초에서는 특이한 상어류를 많이 볼 수 있다.시야의 투명도에서 가장 점수를 많이 받고 있는데 최근 백화 현상 피해가 심각하다. 
3.타히티 (타히티)
*여러개의 군도로 이루어진 타히티 공화국의 다이빙은 보라보라 섬과 마니히 랑기로아 그리고 모레아 에서 이루어 진다. 마니이 환초의 유일한 수로인 타이라페 페스가 환초에 둘러 쌓여 연중 다이빙을 할 수 있는 다이빙 사이트로 주목 받고 있다.다이버들은 타히티의 포인트들을 머리속에 그리며 "낙원을 실제로 보고있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환상적인 바다가 펼쳐진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사카스. 드롭오프. 웨이스트 포인트. 바라쿠다 포인트. 클리프 등이 있다. 
4.보홀 (필리핀)
*다이빙 리조트 스탭들의 극진한 대접이 기억에 남는 필리핀 다이빙은 안전에 우선 한 번 더 신경 쓰야 한다.하지만 섬에서 1시간 이내에 있는 산재한 다이빙 포인트는 양호한 시야와 다이버를 유혹하는 호쾌한 드롭오프의 묘미로 영원히 기억된다.년중 대형 바다거북을 관찰할 수 있고 네그로스 섬에서는 100여마리 이상의 아네모네 피쉬들이 춤추는 군무도 감상 할 수 있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바리카삭. 아포. 성크 츄얼리 등이 있다. 
5.시파단 (말레이지아)
*시파단의 드롭오프 포인트는 다양한 바다 어류의 관찰 포인트로 유명하다.바다거북의 세계적인 보호지로 지정되어 있고, 바리쿠다나 왕거북도 심심치 않게 나타난다.마블섬은 해저 생물 관찰에 용이한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고, 대형 어류들의 신비가 가득하지만, 다이빙 포인트에서 자칫 잘못하면 2,000미터 심해로 추락할 위험도 존재함으로 필히 전문 가이드와 동행해야 한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바라쿠다 포인트 ,코랄가든 ,화이트팁 에버뉴 ,터틀팻치 ,사우스포인트 등이 있다. 
6.뉴칼레도니아 (프랑스령)
*뉴 칼레도니아의 최대도시 마메아 앞 바다에서 이루어지는 다이빙은 갑자기 어두워진 바다 속에 놀라 돌아보면, 바라쿠다 군무의 장관이 눈앞에 펼쳐진다.만타 무리는 항상 함께하고 대형어류와 함께 해저 유영을 즐기고 싶은 다이버는 이 곳에 가면 된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데파바/소노아 록/패스 데 브라리/타브 등이 있다. 
7.케언즈 (호주)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인 이 곳의 다이빙은 거대 대륙 호주의 장엄함을 그대로 바다속에 옮겨놓은 느낌이다.나폴레옹 피쉬나 바라쿠다 같은 대형어류와 함께 바다거북류도 항상 대기하고 있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 오팔리프/색손리프/노만리프/침몰선인 욘카라호/코드 홀 등이 있다. 
8.발리 (인도네시아)
*육상 리조트가 유명한 발리섬이 최근들어 다이빙으로도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남부 누사페니다 섬 주변과 북부의 트럼반 과 멈쟝안 섬의 3곳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 다이빙은 아주 희귀한 맘보피쉬(개복치)를 만날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작은 침몰선, 누사 페니다 섬의 2곳에 전문리조트가 성업중이다. 
9.오끼나와 (일본)
*일본 열도의 최남단에 위치한 오끼나와는 본도를 중심으로 미야코 제도, 야에야마 제도 등 57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본 유일의 아열대 해양성 기후에 속하는 이곳은 토카시키지마, 쟈마미지마, 아무로지마, 마에지마, 아카지마, 케루마지마, 후카지지마, 야카비지마, 쿠바지마 등에 다양한 포인트가 개발되어 있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쿠로시마 ,기싯뿌 ,카미구 ,우강 ,우후타마 등이 있다. 
10.괌,사이판 (미국령)
*한국에서 4시간이면 도착하는 거리에다 년중 30미터의 시야를 자랑하는 세개의 다이빙 사이트가 모여있다.수중화산이 절정을 이루는 괌에서 다이버들을 가장 먼저 유혹하는 곳은 블루홀이다.입수해서 90m까지 떨어지는 포인트가 남성적이지만 위험도 따르므로 주위를 요한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더블리프 .피나클. 크레바스. 만타웨이. 반자이 리프. 오비얀 비치. 나프탄. 그롯트. 티니안 그로트. 로타 홀 드이 유명하다. 
11.피지 (프랑스령)
*아름다운 미소속의 낙원에서 다이빙 삼매경에 빠지는곳.피지를 방문하는 다이버는 다이빙외의 모든것에 만족한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다베우니. 벵가. 마마누자의 4개섬을 중심으로이루어 지는데 박력있는 다이빙을 원한다면 다베우니에서 연산호와 열대고기와 함께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12.바하마 (프랑스령)
*미국 플로리다 반도의 라파스를 중심으로 중미의 콜테스해에서 이루어지는 바하 켈리포니아 다이빙은 물개나 고래와 함께 다이빙을 하는 즐거움이 있다.마치 다이버를 구경하는 듯한 물개 무리의 호기심 어린 커다란 눈망울이 다이버들을 즐겁게 해 준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라스 아니마스. 엘 바호. 로스 이스로테스 등이 있는데 특히 로스 이스로테스는 물개와 함께하는 다이빙과 스노클링의 최적지로 유명하다. 
13.홍해 (이집트)
*시나이 반도의 동쪽 아카바만과 스에즈 운하가 시작되는 스에즈 만에서 이루어지는 홍해의 다이빙은 다른곳에서 볼 수 없는 고유의 어류들을 많이 볼 수 있다.세계의 다이버들은 이 곳을 자연 수족관이라 부른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타란잭슨리프. 라스움 쉿드. 템풀. 아부 나하스 등이 있다. 
14.포나페 (코스라에)
*대형어류와 참치류의 군무가 장관을 이루는곳.와이드한 환경은 다이버를 유혹한다.투명한 바다에는 대왕 바다거북과 바라쿠다 같은 회유어종들의 무리와 쉽게 조우할 수 있다.안츠환초나 파킨 환초를 중심으로한 산호초 지대와 산호고기 무리들을 즐길 수 있다.물의 투명도 때문에 수심을 가늠하지못하는 위험에 처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마타로드. 파란. 우란드롭오프 등이 있다. 
15.얍 (마이크로네시아)
*온통 만타 무리로 뒤 덮인 이 곳에서는 수중사진가들에게 늘 장관을 제공 해 준다.이 곳에서는 년중 만타를 못만날 확율은 제로라고 한다.섬을 중심으로 만타가 다이버의 눈앞에서 대양을 향해 유영해 가다가 다시 돌아오는 장면이 장관을 이룬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필리핀해의 만타리츠. 파닉 월. 얍 카방. 선라이즈 리프 등이 있다. 
16.케이만 (카리브)
*카리브해 에서도 발군의 투명도를 자랑하는 케이만 군도는 케이만의 얼굴이라고 불리는 프렌치 엔젤피쉬를 만나는 즐거움이 있다.다이빙후에 해적무대의 근거지였던 만큼 다양한 보물을 구경하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은 길거리에서 세계 최고의질을 자랑하는 에메랄드를 싼값에 구입할 수 있는 행운도 얻을 수 있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타폰알레. 스테잉 그레이시티. 스내크 리프. 세메타리 월 등이 있다. 
17.하와이 (미국령)
*태평양의 한 중심인 하와이는 고융한 바다 거북의 천국이다.와키키 앞바다에 잠들어 있는 거대한 침몰선 포인트 Y0257포인트에서 관광 잠수함과 만나는 것도 즐거움이다.버터 플라이 피쉬나 만타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Y0257외에도 빅아일랜드의 터털 피나클. 만타비레쉬. 카이비와 마우이섬의 미들리프. 리프 앤드. 백 사이드 드리프트 등이 유명하다. 
18.시밀란 (태국)
*푸켓섬을 중심으로 이루지는 태국의 다이빙은 크게 코랄 아일랜드와 시밀란 제도의 두 포인트로 구분된다. 고래상어를 만날 확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인기가 높다.최근에는 안다만 해를 중심으로 북쪽의 미얀마까지 타이 다이빙이 확대 되는 추세이다.최근들어 각광을 받기 시작한 만큼 다이버들로 인한 오염이 없다는 점도 주목할만한 일이다.다이빙 후에 푸켓 거리에서 다양한 타이 음식과 만나는 즐거움도 빼 놓을 수 없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리체르록. No3 샤크핀 리프. 피피섬. 이스트 오프에덴 등이 있다. 
19.마나도 (인도네시아)
*아름다운 산호의 절벽과 단순에 떨어지는 드롭오프가 적도 바로아래 인도네시아 슬라웨시 섬의 매나도 다이빙의 매력이다.보트로 30분 가랑 떨어져 있는 곳에 부나켄 섬에서 부터 시작되는 매나도 다이빙은 아시아서 가장 시야가 좋은 곳으로 년중 항시 시야 30미터를 보장 한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산호 포인트. 후쿠이 포인트와 침몰선 포인트 등을 우선 찾게된다. 
20.트럭 (마이크로네시아)
*주위 약 200Km의 환초지대에서 펼치는 장엄한 침몰선 다이빙, 이러한 매력이 미국 다이버들에게 특히 이곳을 인기 있게 한다.열대 지방이지만 튜닉 보다는 긴소매와 긴 바지의 슈트를 권하는 이곳은 12월에서 5월 까지는 북동풍이 강하게 불어와 힘든 다이빙을 하게 되고 최적의 다이빙 시즌은 5월에서 7월이다.
-주요 다이빙 포인트:일본군 화물선인 후지야마 마루의 침몰선. 가미쿠니 마루. 미군 전투기 콜세어기 잔해. 화이트 코랄 포인트. 오란섬 아웃리프. 샌프란 시스코 호 등이 있다. 
본격적인 세부 다이빙 #5
취미 그리고 여행/스킨스쿠버 2008. 6. 3. 19:02 |근데.. 이넘이 내가 뒤돌아 가고 있는데.. 붙어있었나보다.
다이브마스터가 갑자기 다가와서.. 탐침봉으로 쫒아냈다.
그런데.. 이넘.. 무슨 필을 받았는지.. 한 10번정도 쭉 달려왔다가.. 핀으로 탐침봉으로 겁을 주면
도망갔다가 갑자기 달려오는.. 무서운 동작을 반복한다.
나랑 다이브마스터는 둘이 붙어서 이넘을 쫓아내면서 뒤로 후진하기 바쁘다.
아마 그 전에 빵을 들고들어가 먹이를 주는 것이 문제였던것 같당...
처음에는 도망가면서도 사진을 찍었는데..
나중엔 사진도 못찍겠다라..
이빨보면.. 흐~~~
다이빙로그
Hanusu-An Point
#1 : 36분 25미터
#2 : 32분 21미터
#3 : 32분 19미터
본격적인 세부 다이빙 #4
취미 그리고 여행/스킨스쿠버 2008. 6. 3. 18:55 |오늘은 원래 호핑투어겸 다이빙을 난루수완으로 가는 날이지만
아침에 호핑하는 사람들이 마닐라에서 비행기를 못탓다고.. 연락이 왔다.
그래서 오픈워터 교육생 3명과 나 이렇게 4명만 떠났다.
물론 강사도 있고 내 담당인 다이브마스터 자멜도 있었다.
여기서는 3번 다이빙을 한다.
마지막날이고 내일은 하루종일 쉬어야 하는 관계로 좀 무리를 해보기로..
내가 첫다이빙을 마치고 올라오니.. 5분정도 뒤에.. 교육생들이 두번째 다이빙을
마치고 올라온다.
점심을 먹으로 난루수완에 상륙한다.
대충 손만 딱고..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니.. 바베큐식으로 해산물을 구운 요리가
들어온다.
근데.. 좀 많이 태우네..
점심을 먹구.. 거기 있는 개한테.. 나머지 음식들을 올인할려고 하니..
애는 고기만 먹네.. 뼈다귀하구.. 고양이는 생선만 먹더니..
역시 고급들이다.
그리고 내 두번째 다이빙때는 교육생은 마지막 다이빙..
그리고 마지막으로 좀 쉬었다가.. 나의 세부 마지막 다이빙이 있었다.
본격적인 세부 다이빙 #3
취미 그리고 여행/스킨스쿠버 2008. 6. 3. 18:43 |아침에 샵에 가보니.. 새로운 다이버가 첫번째 다이빙을 같이 한다고 와 있었다.
세미너 왔다가 잠깐 도망나왔다는..
첫다이빙시에는 장비에 약간 문제가 있다.
옥토퍼스에서 공기가 샌다. 멈추려고 해보았으나.. 일단 수면으로 올라가서 내 장비와
다이브마스터인 자멜과 호홉기를 교체한다. 물론 옥터퍼스는 제거된 상태다.
잠깐식 아래를 내려다보니.. 새로운 다이버인 김혜진씨는 혼자 5미터 물속에서
이것저것 바라보며 놀고 있다.
첫다이빙이 끝나고 두번째 다이빙시에는 니모, 스네이크등이 눈에 보였다.
물론 복어도..
다이빙로그
2008.5.29 Kontiky / 23미터 / 27분
2008.5.29 Shangri-La House Reef / 35분 / 19미터
본격적인 세부 다이빙 #2
취미 그리고 여행/스킨스쿠버 2008. 6. 3. 18:31 |푸켓에서는 해본일이 없어서.. 장비는 스노쿨 및 마스크, 핀..
입수하여 앞으로 전진.. 그리고 출수하는 .. 동작을 여러번 해봤습니다.
그와중에 셀카를 찍어봤습니다.
저녁을 먹기 위해..마리바고라는 식당을 찾았습니다.
음식은 그런데로 좋았으나.. 문제는 모기..
아직도 그때 물린 상처들이 남아 있습니다.
본격적인 세부 다이빙 #1
취미 그리고 여행/스킨스쿠버 2008. 6. 2. 17:27 |전날.. 비행기의 피곤과 기타 등등 늦게 잤지만.. 아침 6시가 되니 눈이 떠지는 이유는..
침대에 보니.. 나에게 깔려 죽은 개미시체가.. 그리고 밖에서 들리는 이상한 닭소리
(한국과는 다른 닭소리)
아침을 간단히 먹구..바로 샵으로 이동.
샵의 자동차가 고장인 관계로 오토바이옆에 달린 의자에 앉아..
한명이 타도 좁은데.. 두명이 탓으니..
샵의 내부는 약간 작은 듯한 모습이고 약간의 설명후 바로 바다로 나갔다.
난파선과는 달리 세부의 막탄에서는 비행기가 빠져있다. 언제 빠진것인지는 모르지만
같이 간 다이브마스타 자멜이.. 시범을 먼저 보여주고 나에게 중간의 구멍으로 들어가 입구로 나오란다. 카메라는 자기가 가지고..
간단히 첫 다이빙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한국식당 명가원으로 이동..
한국에서 먹는 맛과 비슷한.. ( 역시 한국음식이야 )
참.. 숙소를 호텔로 옮겼다. 역시 집은 불편한것 같아서.. 한방을 같이 간 조감독(사회인야구감독)
과 쓰기로 하고.. 하루에 1500페소 한국돈으로 37500원씩 각각 부담..
첫다이빙 정리..
- 날자 : 2008년 5월 23일
- 장소 : Easy Dive House Reef
- 기온 : 30도
- 최고수심 : 20미터
- 다이빙시간 : 25분
두번쨰 다이빙으로는 약간 떨어진 곳으로 이동하여 진행되었는데..
이번엔 수중생물들이 눈에 들어왔다.
라이온피쉬, 그리고 시워커 하는 인간들..
두번째 다이빙정리
- 날자 : 5월 28일
- 포인트 : Tambuli point
- 시간 : 34분
- 기온 : 30도
- 최대수심 : 26.1미터
- 평균 수심 : 10.1미터
인천공항 출발.. 필리핀 세부공항 도착..
취미 그리고 여행/스킨스쿠버 2008. 6. 2. 15:59 |집에서 8시 비행기를 타기 위하여 6시 몇분전에 출발을 했다.
비록 화요일이었지만 서부간선도로 및 올림픽도로, 그리고 인천공항고속도로를
통과하는데.. 막힘없이 쭉.. 갈수있었다.
차는 짐을 내리고 공항서비스에 주차대행을 맡기고..
보딩을 기다려서.. 표를 받고 인천공항 내부로 들어갔다.
예전에 공사중인 면세점들은 모두 공사를 끝냈것 같이.. 오픈하여 영업을 하고 있었으며
필요한 물건이라고 해봐야.. 담배뿐이라서 마일드세븐 1미리 하나를 사고..
게이트로 이동을 했지만.. 흡연실이 보이지 않는다.
하나가 있었지만 오픈을 하지 않았다.
다시 돌아가서 안내에 물어봤는데.. 한군데뿐이란다.
비행기를 타고.. 노트북을 꺼내놓고 영화를 봤다.
내릴쯤 되니까... 현지에는 비가 왔단다.
내려서 비를 맞지 않는것인지.. 영 걱정되었지만..
다행히 비는 오지 않고 .. 게이트를 나와서.. 픽업해주는 분을 만나고 세부퍼시픽으로
오는 다른 다이버(조감독??)를 기다려..
같이 숙소로 들어왔다.
첫번째 숙소는 그냥 맨션촌에 있는 가정집이며, 다이빙샵의 주인부부가 살고 있는 집이다.
결혼한지 2개월 되는 신혼...
내가 신혼인지가 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