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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타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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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밀란은 세계 10대 다이빙포인트로 많은 다이버들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입니다.고래상어와 만타레이를 만날 수 있는 다이빙 포인트이며, 1년중 6개월만 오픈하는 국립공원이기에 그 수중세계는 더욱 아름답고 보존이 잘 되어 있습니다. 

삼일절 연휴를 이용한 저렴하고 확실한 씨펀다이버스의 다이빙 투어 입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
씨펀다이버스 홈페이지 www.seafunkorea.co.kr / www.seafunkorea.com
이메일 handuck9@hotmail.com
인터넷 전화 070 8235 0441
국제전화 +66 87 895 0441

 담당 강사 : 한덕구 코스디렉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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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선보이는 방수시계 중에는 오렌지 색상의 화사한 다이버 시계와 생활방수의 기압을 강화한 캐주얼 시계가 눈에 띈다.

티쏘의 새로운 다이버 시계 ‘씨터치(Sea-Touch·사진)’는 디지털 크로노그래프, 온도계, 알람, 나침반 등 터치 하나로 작동이 가능하다. 다이빙한 깊이를 측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이빙 기록을 저장할 수 있는 로그북 기능까지 갖췄다. 200m 방수에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오렌지·블랙 고무 스트랩 등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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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에 있는 월드컵경기장 잠수풀에서.. 오래간만에.. 담가봤습니다.
체험다이버 2분과 같이..

역시 슈트는 하나 필요할것 같은..
임대용은 부력확인이 안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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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다시간 제주..
비행기에서 보는 제주는 정말.. 좋은 날씨였지만..
기다리다.. 기다리다.. 찾아간 서귀포의 날씨는 안개로 부터 시작하여 비로서.. 절정을 맞았다.

잠도 잘 못자구 아침부터 굶은 사람들.. 밥을 먹고 힘을 추스려서 바다를 찾아갔지만..
역시 날씨는 계속 같은 상태.. 이러다가 비는 조금씩 내리고..

첫번째 다이빙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건만.. 역시.. 추운 바다속..
그나마 물속에 좀 들어가니 적응이 되는듯..

첫날 3번째 다이빙까지 무사히 마치고 저녁은 방어회와 소주한잔..

두번째날 역시 날씨는 비오는 날씨..
근데.. 추가비용까지 들여서 나간 바다는 너울도 심하구.. 배멀미..

게다가.. 마스크를 하나 빠뜨리고 오는 관계로 새끼섬까지 갔다가 돌아와 입수를 하는데..
그전까지 울렁거리던것이.. 바다에 들어가서까지..

결국 포기하고 나오고 말았고.. 두번쨰 다이빙은 완전히.. 포기..
기다리는 동안 물속에 있는 것보다 더 심한 파도에.. 멀미증상으로..
바닥을 보고 있으면 더 어지럽고.. 지속적인 심호홉으로 30분간을 버텨내고..
바로 육지로 옮겨간뒤 배를 보고 싶지도 안을정도의 멀미증상..

고원구다이버는 육지에 올라오자마자.. 토하러 뛰어가구..
두번쨰 다이빙을 섬으로 다시 가려했지만..역시 무리..

그나마 고원구 다이버의 친구인 체험다이버 사진이나 찍어주려 했는데.. 벌써 끝났데서.. 포기.
완전히 하루를 파도떄문에 망쳤다.

아침에 9시 출발을 11시 출발로 늦추었을떄 너울떄문이었다고 했는데.. 그떄 아예 섬으로 갈껄..

돌아오는 날 아침 공항에 내려.. 면세점 가서 담배사구.. 초컬릿좀 사구..
비행기 타구 서울오는데.. 서울도 전날까지는 날씨가 좋았지만 바로 비오네..

역시 이번 투어는 비를 몰고 다녔나바..
주차되었던 차를 찾아서.. 덕샘 집에 데따주구.. 돌아오는길.. 정말 졸리궁..
오자마자.. 2시까지.. 땀흘리면서 쇼파에 누워서 잤네..

역시 난 해외체질 인가바..


 근데.. 왜 로그북을 안가지구 갔을껑 ?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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