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카메라는 올림푸스의 제품인 뮤1030으로 어제 오후에 주문을 했구요. 배송은 화요일에 한다니까.. 수요일에 제손에 들어올것 같군요. 이제 기본적인 장비는 있는 거니까.. 일단 수중테스트를 먼저 한번 해보고..

하우징구매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씨앤씨에 전화를 해보니까.. 하우징에 Strobe Mask Set 을 붙이구 Fiber-Optic Cable 을 사용해야 한다고 하네요. 스트로브도 YS-27DX(37만원)가 아닌 YS110(55만원)을 사용해야 하고..

 

일단 스트로브 비용이 18만원 추가되어야만 하고 광케이블과 스트로브 마스크를 위해서 11만원 추가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런 장비는 누구 강사소개 이런거 없나요 ? Sea Arm도 16만원이던데..

총 합하면 123만원.. 여기서 카메라는 일단 34만원에 샀으니까...  앞으로 90만원정도가 더 들어가야 한답니다.

 

장비만 사두구 또 바다 못가는거 아냐 ??

슈트도 없는데... 카메라만 ?? 고민되네..

일단 기본적인 방수는 카메라에서 처리하니까.. 순서대로 준비 ??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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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조합으로 거의 굳어져 가고 있는데..
일단 카메라는 뮤1030 SW : 350,000원

Sea Arm Light Arm Set : 160,000원
PT-043 하우징 : 180,000원
YS-27 스트로브 : 370,000원

이런 조합으로 했을떄.. 약 1,060,000
D80 판매가가 93만원이니까..??
12만원 초과네... 이런..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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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쿨픽스 P80이라고 새로나온 모델을 보상판매 한다네요.

기존에 삼성 필카가 있어서..

줌 18배가 있어 좀 혹하긴 한데..

단품은 399,000원, SD2기가 모델은 429,000원이랍니다.


4월25일 출시한 신제품인 관계로 하우징이 나오기는 좀 기다려야 겠죠 ??

( 고민~~ 고민 ~~ 고민 ~~ )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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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0을 넘겨줬기 때문에 이제 다음 카메라를 생각해야 할것 같네요.

우선적으로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선정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로는 맨 아래에 있는 올림푸스 뮤-1030SW가 가볍고 휴대도 편할것 같아서..

그런데.. 단 걸리는건 하우징이 기본형이라.. 외부 플레쉬 지원이 어려울것 같네요.

( 당장은 외부 플레쉬 지원이 필요없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사용하기는 좀 그렇다는.. )


사용목적 : 일반 가정행사 촬영 및 여행촬영, 다이빙중 수중촬영

우선고려사항 :

  - 무게는 적거나 적당함

  - 기본 생활방수기능 필요 ( 필수아님 )

  - 손떨림방지 필요 ( 비전문가 촬영가능 )

  - 화소수는 1000이상

  - 하우징 지원가능 ( 다이빙중 수중촬영시 사용 )

  - 가격은 30만원대 ~ 40만원대


[캐논] G9

 - 가격 : 40만원대 후반

 - 화소 : 1,210만 화소

 - 이미지센서 : 1.7인치

 - 렌즈 : F2.8 ~ 4.8

 - : 광학 6, 디지털 4 ( 최대 24 )

 - 메모리카드 : SD / SDHC / MMCPlus

 - 무게 : 320g

 - 하우징 지원 : Housings for Canon G7 & G9 Digital Cameras

       Ikelite Housing for Canon G7 #6147 ........... $500

       Ikelite Housing for Canon G9 #6147.09 ...... $600

 - 장점 : RAW지원, 3.0인치 LCD, 얼굴인식기능, ISO 3200지원, 동영상지원

              손떨림보정, 외장플래시 지원, 초당 1.5매 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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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5100

  - 가격 : 30만원대 후반 ~ 40만원대 초반

  - 화소 : 1,210만 화소

  - 하우징 지원 : Housing for Nikon Coolpix P5000 & P5100 Digital Cameras

       Ikelite Housing #6182.50 ...... MSRP $ 500

  - 렌즈 : F2.7 ~ 5.3

  - : 광학 3.5

  - 무게 : 200g

  - 메모리 : SD

  - 장점 : 내장메모리 52메가,  ISO 3200지원, 초당 24프레임 화상지원, 광학식 손떨림보정지

               인물우선 AF2.0

 

[올림푸스]  1200

  - 가격 : 30만원대 후반

  - 화소 : 1,240만 화소

  - 하우징 지원 : Housing for Olympus Stylus 1200 (mju 1200) Digital Camera

       Ikelite Housing #6138.12 ...... $ 300

  - 렌즈 : F2.8 ~ 4.7

  - : 광학 3, 디지탈 5

  - 무게 : 125g

  - 메모리 : XD

  - 장점 : 내장메모리 47메가, 액정 2.7드인치, 다양한 촬영모드, 고성능 얼굴우선 AF, 얼굴의 그림자를 제거하는 기능

  - 단점 : 고감도를 이용한 손떨림 방지

 

[올림푸스]  1030

  - 가격 : 30만원대 후반

  - 화소 : 1070만 화소

  - 하우징 : 미확인

  - 렌즈 :  F3.5 ~ 5.1

  - : 광학 3.6, 디지탈 5

  - 메모리 : XD, microSD사용가능(어탭터사용)

  - 하우징 : PT-043 / 183,000원

  - 장점 : 10미터 방수 및 2미터 충격방지, 방진방습, 이너줌, 얼굴인식 AF, 역광자동보정, 기본방수기능

               콤팩트 디카 최초로 적용된 28mm 광각렌즈, 브라이트 캡쳐기능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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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호주에서 우편물이 하나 왔습니다.
기다리던.. 라이센스 카드 같은데.. 열어보니..

오픈워터는 없고, 어드밴스만 있네요 ?
전에 확인했을떄 오픈워터가 확인되지 않았는데..

발행도 어드밴스만 되어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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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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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SA DB-4000
TUSA SF-6













2차 장비구매입니다.

핀은 TUSA의 SF-6이며, 부츠는 역시 TUSA의 DB-4000
핀은 마스크랑 비슷한 색으로 CBL을 사고 싶었는데.. 역시 사이즈가 Large로 나오지 않네요.

남자나 발 큰사람은 이쁜거 하면 안되나 ?
결국 약간(?) 찐한.. 파란색 티만 나는 PBL로 결정되었습니다.

아직 물건은 못받았구요.
아마도 토요일 정도에 수령가능할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건 스킨장비에서는 슈트..
헐.. 이것두 질러버려 ??

슈트는 3미리, 5미리에서 고민중임..
동남아에서 5미리 입으면 더워죽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한국에서도 5미리 입으면 춥지 않을까 하는 생각..

중간이 없네요.

2차 장비구매 가격은 16만4천원 예정....
왜 ? 아직 물건 못받았으니까.. 돈두 안주구.. ㅋㅋ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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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있었던 하늘이의 체험다이빙 사진이 나왔습니다.
하늘이 사진보다 제 사진이 더 많군요.
그 이유는 묻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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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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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큰아들 체험다이빙을 위한 수영장 방문시에 샵에 들려 1차적으로 장비를 구입했습니다.
첫번쨰 장비로 마스크..
TUSA 제품으로 돗수가 필요한 관계로 2안식입니다.
금일 경험한 바로는 약간 들뜨는것 같긴 한데... 써봐야 알겠죠 ?
가격은 9만 5천원 ( 추가적으로 렌즈 3만5천원 * 2개 추가 )
총 16만 5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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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쨰는 스노클.. 같은 TUSA제품으로 SP-170이며 가격은 6만5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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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같은 파란색 계통입니다.

총 금일 23만원이 들어갔네요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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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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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2시에 비행기를 타서 10시쯤 공항에서 버스타고 신림동으로 귀환
그리고 다시 택시를 타고 집으로...

오자마자 짐 정리하고 바로 동태탕을 먹으러 갔건만 월요일까지 쉰다는
그래서 바로 순대국집으로 차를 돌려서 한그릇 먹구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공항에서 임대했던 핸드폰 잃어버렸어요.
흡연실에 잠깐 빼두고 나왔다가 2~3분 뒤에 다시 들어갔는데..

내가 있을때는 공항직원들(경비)과 한국분 한분..
다시 들어가니 한국분한분만 있는데.. 들어오기 전까지 공항직원들 있었다고 하더군요

다시 바로 나와서 한직원을 잡고선 모바일폰 잃어버렸다. 봤냐 ? 했더니.. 간단히
No ~~ 한국폰으로 계속 전화를 했지만 수신불가..

결국 한국 들어와서 핸드폰 임대한곳에 가서 5만원 물어주고 왔습니다.
아마도 그 핸드폰에서 유씸카드만 갈아끼우면 다른 핸드폰이 된다고 하더군요

공항에서 근무를 하면 정직성은 좀 있어야 하지 않는지..
하도 열받아서 한국 인천공항 직원이 엘레베이터에 같이 타길래..
한국에서 핸드폰 분실하면 찾아주냐고 했더니.. 당연하드시..
찾아줘야죠..~~ 근데.. 태국은 왜 그러는건지 ?

마지막 태국에서의 기분을 완전히 나쁘게 하는 일이었네요.
그나마 7만원 부르는거.. 사정해서 5만원으로 깍았는데.. 솔직히.. 그것두
비싸게 준것 같아요. 노키아 옛날 모델이었는데.. 충전기는 반납했고..

생돈 5만원이 나가니 안타깝군요. 태국공항에서는 핸드폰이니까.. 몇십만원 달라고
하면 어쩌나 생각했는데.. 이제 5만원두 아까우니..

비행기 타자마자 내자리 10G인데.. 옆에 누가 앉더니.. 자기 일행이 있는데... 자리바꿔달라고
요청받았지만 다리뻗을 수 있는 유일한 자리를 한달전부터 찜해둔 거라서 거부하고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 7시쯤 되니 아침준다고 스튜어디스가 깨우네요.
밥먹구 다시 잤습니다. 착륙할떄까지.. ㅋㅋ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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