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경찰의 촛불문화제 금지에 대처하는 국민의 자세

황홀한 촛불의 물결, 그 행위예술
 
  5월 2일과 3일 밤, 청계천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다리와 광장을 메워 끝없이 총총 빛나는 불빛. 행위예술이란 이런 게 아닐까요. 소리 없이 그 자리에 몇 시간이고 서 있는 것 자체가 공연이라는 행위예술가들 있잖아요. 전에는 '그게 무슨 예술' 했는데, 그 자리에서 함께 흐르다보니 이게 예술이구나 싶더라구요.
 
  집에 와서 컴퓨터를 켜면 인터넷 언론마다 멋진 야경을 독자들에게 선사하고 있었습니다. 사진기자분들, 즐겁지 않으셨어요? 그 황홀한 야경을 찍으면서, 기분 좋으셨지요? 여러분도 사진 보면서 아름답다고 느끼셨지요? 촛불 들고 오셨던 분들, 그 밤 그 장면이 너무 예뻐서 다들 휴대전화로 사진 한 번씩 찍어오셨지요? 번쩍이는 네온사인보다, 강렬한 횃불보다, 세찬 장작불보다 더 아름다운 작고 작은 여린 촛불의 행렬을.
 
  국회 문턱에도 못가 집시법 범법자가 되다
 
  3일 밤에 촛불 들고 앉아있다 보니 방송차 소리가 몇 번 났어요. 길 비켜달라는 건가 했지요. 아니,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경찰이 촛불문화제가 불법야간집회라면서 집회를 이끈 시민단체와 인터넷 카페 운영자를 불러서 조사하겠다고 했다네요. 신고는 문화제로 해놓고 연단에서 구호도 외치고 피켓도 있었으니 미신고 집회에다가 허가받지 않은 야간집회라 불법이라는 거죠. 그날도 여고생들에게 불법야간집회니까 빨리 집에 가라고 방송한 거라네요.
 
  이거 참, 갑자기 제 처지가 난감해졌습니다. 어머니가 국회의원 되었다고 초등학생 아들은 은근히 우쭐해있는데, 국회에 발도 들여놓기 전에 범법자가 되어버린 겁니다. 그것도 변호사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라는 게 있는데요, 10조에 보면 "누구든지 일출시간 전, 일몰시간 후에는 옥외집회 또는 시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다만, 집회의 성격상 부득이 하여 주최자가 질서유지인을 두고 미리 신고하는 경우에는 관할 경찰관서장은 질서유지를 위한 조건을 붙여 일출시간 전, 일몰시간 후에도 옥외집회를 허용할 수 있다"고 되어있어요. 20조에 보면 10조 본문에 위반한 사람은 주최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만 원 이하의 벌금, 그 정을 알면서 참가한 자는 50만 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로 처벌하게 되어 있습니다. 변호사인 제가 법을 몰랐다는 건 누구도 안 믿어 줄 테고, 저야말로 '그 정을 알면서' 참가한 사람 아니겠습니까.
 
  친구들하고 청계천 나와서 떡볶이 먹고 옹기종기 촛불 들고 모여 앉았던 여중생들, 여고생들도 이 소식에 은근히 가슴이 덜컥 내려앉을지도 모르겠어요. 불법집회니까 해산하라는 방송을 듣고도 앉아있으면 '그 정을 알면서' 참가한 사람이거든요. 사실, 이 법은 모임을 주도한 사람만이 아니라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은 몽땅 사진 찍어서 찾아내 처벌하는 수준의 법이거든요. 이거, 2만 명, 3만 명 모두가 난감한 상황입니다.
 
  집시법, 진작 바꿔놓을 걸
 
  제가 명색이 변호사이다보니, 집시법위반 딱지 붙은 분들을 종종 만났더랬습니다. "촛불문화제 하면서 노래도 부르고 간간이 이야기도 하는데 경찰이 불법집회라고 해산 방송 세 번 하더니 집에 가지도 못하게 막고 잡아가더라"고 하시더라구요. 어김없이 벌금 50만원, 100만원씩 받고, 벌금 못 내면 하루 5만원씩 셈해서 구치소 가구요. 심지어 효순이 미선이 사건 때 촛불행사며
노무현 대통령 탄핵 반대 행사며 모두 국민들이 한창 촛불로 모일 때는 경찰이 아무 말 없다가 몇 달 지나면 불법집회라고 주모자 찾고 수배하고 구속하는 거예요. 그 때 진작 열심히 변호하고 헌법소원도 하고 국가인권위원회 진정도 해서 집시법을 바꿔놓을 걸, 왜 그냥 흘려보냈던고, 지금에서야 후회했습니다.
 
  경찰의 기준은, 제목이 문화제고 촛불을 들고 노래해도, 물러가라 사과해라 하고 피켓 들면 집회라는 거죠. 그런데 제가 촛불들 속에 앉아있어 보니까, 촛불들 자체가 예술이에요. 노래가 흐르면 촛불들이 강처럼 흐르고, 이야기가 들리면 촛불들이 들썩거리고요. 이 기준으로 촛불을 재단한다는 게 말이 안되죠. 그런데 집시법을 제 때 손보지 않고 그냥 두었더니, 경찰이
이명박 대통령 취임하자마자 집시법부터 들이대는군요.
 
 
집시법보다 높은 헌법, 집회의 자유
 
 
해진 뒤 집회는 특별히 미리 허가받은 것이 아니면 모두 해산 대상입니다. 수사기록에는 이게 꼭 들어가야합니다.
기상청 조회결과, 5월 3일 일몰시간 6시 34분. 그 뒤에 이어진 행사는 모두 불법 야간집회라는 셈법이지요.
 
  하지만 집시법보다 더 높은 법, 헌법 21조 1항에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헌법 37조 2항,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으며,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할 수 없다." 해산시켜야 할 집회라면 국가안전이나 사회질서를 심각하게 위태롭게 해서 도저히 그냥 두어서는 안 될 정도여야 한다는 게 헌법의 집회의 자유의 뜻입니다. 고작 촛불들이 모여 사진예술창작의 소재를 만들어줄 뿐 누구도 국가 안전을 흔든 적 없고 사회질서는커녕 종로 일대의 길거리질서조차 무너뜨린 적이 없고 공공복리에 해를 주기는커녕 청계천 음식점들 장사 잘 되게 해드렸는데, 미리 허가받지 않은 야간집회여서 해산되고 처벌되어야 한다는 것인가요?
 
  아, 하나 더 짚을 것이 있습니다. 헌법 21조 2항, "언론·출판에 대한 허가나 검열과 집회·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아니한다"고 되어 있네요. 야간집회는 특별한 때에 허용한다고 한 집시법을 이 조항으로 재보십시오. 허가제 맞지요? 헌법이 금지하는 허가제이지요? 집시법, 위헌입니다.
 
  촛불 찾아오실 때, 팁 몇 가지
 
  6일에 또 촛불이 모인다면서요. 생활의 지혜 몇 가지 드릴게요. 첫째, 경찰이 지하철 역 앞에 지키고 있다가 어디 가냐고 왜 가냐고 물어볼 수도 있어요. 대답 안하셔도 되거든요. 한 마디만 하세요. "경찰관직무집행법 3조 아시죠." 경찰관은 "수상한 거동 기타 주위의 사정을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어떠한 죄를 범하였거나 범하려 하고 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자 또는 이미 행하여진 범죄나 행하여지려고 하는 범죄행위에 관하여 그 사실을 안다고 인정되는 자"만 멈춰서게 해서 물어볼 수 있거든요. 거리를 걸을 뿐인 여러분의 거동 어디가 수상합니까. 싱거우면 경찰공무원증 보여달라고 하세요. 소속과 이름도 물어보시면 대화 좀 되죠. 물어보는 목적과 이유도 설명해달라고 하세요. 경찰관직무집행법 3조에 보면, 시민이 대답하기 전에 경찰관이 먼저 다 말하게 되어 있어요.
 
  둘째, 경찰관이 법 잘 지켜 다 말해주면, 한 마디만 더 하세요. "말하기 싫거든요!" 경찰관직무집행법 3조 7항에 이렇게 되어있답니다. "제1항 내지 제3항의 경우에 당해인은 형사소송에 관한 법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신체를 구속당하지 아니하며, 그 의사에 반하여 답변을 강요당하지 아니한다." 그리고 그냥 가시면 됩니다. 촛불의 물결을 향해.
 
  이건 좀 기억해주세요
 
  18대 국회가 시작되면 시민사회단체들과 의논해서 곧 집시법 개정안을 내야겠어요. 경찰도 개정안을 만든다고 하거든요. 지금은 말하기 싫다고 하면 끝인데, 앞으로 그렇게 말하면 처벌하도록 집시법을 고치겠대요. 복면이나 마스크 쓰기만 해도 처벌한다고도 하구요. "싫거든요!" 말할 권리도 뺏기면 그게 민주주의입니까. 여고생들 가면 쓰고 나왔던데, 이 학생들 잡혀가게 두시겠습니까. 촛불의 행위예술조차 계속 경찰이 위협하게 두시겠습니까. 기억하세요. 촛불이 지켜진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집시법 제대로 바꿔두지 않으면 우리가 앞으로 줄곧 불편하다는 것을요.
   
 
  이정희/민주노동당 제18대 국회의원 당선자,변호사님의 글입니다.
(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505160213 )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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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쯤인가 ? 3월중으로 끝내주기로 계약을 했다고 해서..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물론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계약을 벌써 했다고 해서.. 하지 못하겠다고 애기하라고 해두고 마음편하게 있었는데.. 거기서는 얼마나 급했는지..

하여간 작업은 시작되었지만 자료가 충분치 않다. 데이터베이스 설계문서도 없단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별수없이 중간중간 자료요청을 하기로 하고 시작했으나..
문제는 자료가 제대로 도착하지 않는것..

또한 원래 없었던 항목까지 정보를 줬으니.. 하라는 요청..
처음 계획에는 없었는데.. 관련 문서가 왔길래.. 왜 보내주나.. 시간이 없으니.. 무시하기로 한것인데 이제와서는 그떄 문서줄때 왜 애기 안했냐네 ?

그래.. 이건 해주되.. 딴거 하느를 밀어버렸다. 합격률계산.. 설명문서가 있지만 이해가 되지를 않는데 그걸 니네가 해라.. 이렇게 하고 계속 ing...

일은 마지막에 터졌다. 마감 2일전인데 자료를 안주는거네 ?
그래서 연락했다. 자료 안주니까.. 못한다. 이로 인한 스케쥴의 딜레이는 니네 문제다.
그랬더니.. 대뜸 답변 오는것이 미안하다. 빨리 해 주겠다..

그런데.. 하루 지나 연락 받은 애기는 언제 자료를 늦게 준게 있냐..?

정말 돌아삐겠네.. 하여간 마지막 자료를 받은건 4월 2일 그런데.. 문제는 자료도 아니구.. 자기네가 비슷한 코딩을 한게 있으니 보고 해라..

우여곡절끝에 작업을 끝내고 몇가지 버그수정을 해주고 보니.. 테스트 관련 문서를 보내준다.
니네가 한거 표시해서 달란다. 그래서 이것저것 색상을 변경해서 보내주니.. 테스트를 해달란다.
개발한사람이 무슨 테스트를 직접 하나 ? 그것도 해줬다.

이제는 검수가 아직 안되서 잔금처리가 안된다네 ?
전체적인 프로젝트에서 일부분을 우리가 한거구.. 나머진 지네가 하구선 검수를 못받아서 안된단다. 기다리란다...

오늘이 5월 13일인데.. 4월중에 처리될것이다. 한주만 기다려달라.. 검수하고 관계없이 우리가 한것만을 확인하고 해준다.. 이런식으로 일주일씩 밀어오더니.. 오늘 버전은
벌써 소스 넘겨줬고 자기네들도 잔금 안받기로 했단다. 니네가 알아서 그쪽에서 받아라..

정말 상종하기 힘든 회사네.. 계약 당사자는 아니지만.. 그런 애들하고 먼 일을 하는지..
그리고 하나의 에피소드.. 주말에 일이 늦어져.. 자기네들 밤새서 한다고 하더니.. 담당개발자가 자기 애인하고 싸워서 전화기를 꺼놔서 연락이 안된다네?

회사도 문제지만 그 인간도 문제가 있다. 회사는 급한데.. 그렇게 연락두절을 하고서 멀 하자는 건지 ?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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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카메라는 올림푸스의 제품인 뮤1030으로 어제 오후에 주문을 했구요. 배송은 화요일에 한다니까.. 수요일에 제손에 들어올것 같군요. 이제 기본적인 장비는 있는 거니까.. 일단 수중테스트를 먼저 한번 해보고..

하우징구매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씨앤씨에 전화를 해보니까.. 하우징에 Strobe Mask Set 을 붙이구 Fiber-Optic Cable 을 사용해야 한다고 하네요. 스트로브도 YS-27DX(37만원)가 아닌 YS110(55만원)을 사용해야 하고..

 

일단 스트로브 비용이 18만원 추가되어야만 하고 광케이블과 스트로브 마스크를 위해서 11만원 추가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런 장비는 누구 강사소개 이런거 없나요 ? Sea Arm도 16만원이던데..

총 합하면 123만원.. 여기서 카메라는 일단 34만원에 샀으니까...  앞으로 90만원정도가 더 들어가야 한답니다.

 

장비만 사두구 또 바다 못가는거 아냐 ??

슈트도 없는데... 카메라만 ?? 고민되네..

일단 기본적인 방수는 카메라에서 처리하니까.. 순서대로 준비 ??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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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조합으로 거의 굳어져 가고 있는데..
일단 카메라는 뮤1030 SW : 350,000원

Sea Arm Light Arm Set : 160,000원
PT-043 하우징 : 180,000원
YS-27 스트로브 : 370,000원

이런 조합으로 했을떄.. 약 1,060,000
D80 판매가가 93만원이니까..??
12만원 초과네... 이런..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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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쿨픽스 P80이라고 새로나온 모델을 보상판매 한다네요.

기존에 삼성 필카가 있어서..

줌 18배가 있어 좀 혹하긴 한데..

단품은 399,000원, SD2기가 모델은 429,000원이랍니다.


4월25일 출시한 신제품인 관계로 하우징이 나오기는 좀 기다려야 겠죠 ??

( 고민~~ 고민 ~~ 고민 ~~ )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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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0을 넘겨줬기 때문에 이제 다음 카메라를 생각해야 할것 같네요.

우선적으로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선정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로는 맨 아래에 있는 올림푸스 뮤-1030SW가 가볍고 휴대도 편할것 같아서..

그런데.. 단 걸리는건 하우징이 기본형이라.. 외부 플레쉬 지원이 어려울것 같네요.

( 당장은 외부 플레쉬 지원이 필요없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사용하기는 좀 그렇다는.. )


사용목적 : 일반 가정행사 촬영 및 여행촬영, 다이빙중 수중촬영

우선고려사항 :

  - 무게는 적거나 적당함

  - 기본 생활방수기능 필요 ( 필수아님 )

  - 손떨림방지 필요 ( 비전문가 촬영가능 )

  - 화소수는 1000이상

  - 하우징 지원가능 ( 다이빙중 수중촬영시 사용 )

  - 가격은 30만원대 ~ 40만원대


[캐논] G9

 - 가격 : 40만원대 후반

 - 화소 : 1,210만 화소

 - 이미지센서 : 1.7인치

 - 렌즈 : F2.8 ~ 4.8

 - : 광학 6, 디지털 4 ( 최대 24 )

 - 메모리카드 : SD / SDHC / MMCPlus

 - 무게 : 320g

 - 하우징 지원 : Housings for Canon G7 & G9 Digital Cameras

       Ikelite Housing for Canon G7 #6147 ........... $500

       Ikelite Housing for Canon G9 #6147.09 ...... $600

 - 장점 : RAW지원, 3.0인치 LCD, 얼굴인식기능, ISO 3200지원, 동영상지원

              손떨림보정, 외장플래시 지원, 초당 1.5매 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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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5100

  - 가격 : 30만원대 후반 ~ 40만원대 초반

  - 화소 : 1,210만 화소

  - 하우징 지원 : Housing for Nikon Coolpix P5000 & P5100 Digital Cameras

       Ikelite Housing #6182.50 ...... MSRP $ 500

  - 렌즈 : F2.7 ~ 5.3

  - : 광학 3.5

  - 무게 : 200g

  - 메모리 : SD

  - 장점 : 내장메모리 52메가,  ISO 3200지원, 초당 24프레임 화상지원, 광학식 손떨림보정지

               인물우선 AF2.0

 

[올림푸스]  1200

  - 가격 : 30만원대 후반

  - 화소 : 1,240만 화소

  - 하우징 지원 : Housing for Olympus Stylus 1200 (mju 1200) Digital Camera

       Ikelite Housing #6138.12 ...... $ 300

  - 렌즈 : F2.8 ~ 4.7

  - : 광학 3, 디지탈 5

  - 무게 : 125g

  - 메모리 : XD

  - 장점 : 내장메모리 47메가, 액정 2.7드인치, 다양한 촬영모드, 고성능 얼굴우선 AF, 얼굴의 그림자를 제거하는 기능

  - 단점 : 고감도를 이용한 손떨림 방지

 

[올림푸스]  1030

  - 가격 : 30만원대 후반

  - 화소 : 1070만 화소

  - 하우징 : 미확인

  - 렌즈 :  F3.5 ~ 5.1

  - : 광학 3.6, 디지탈 5

  - 메모리 : XD, microSD사용가능(어탭터사용)

  - 하우징 : PT-043 / 183,000원

  - 장점 : 10미터 방수 및 2미터 충격방지, 방진방습, 이너줌, 얼굴인식 AF, 역광자동보정, 기본방수기능

               콤팩트 디카 최초로 적용된 28mm 광각렌즈, 브라이트 캡쳐기능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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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개인정보 유출사건 관련 페이지가 있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했더니.. 저도 유출대상자라고 하는군요. 개인정보는 물론 통장계좌번호까지..
설마설마 했는데..

그런데.. 한가지 문제는 이 문제를 소송으로 처리하려고 하는 카페가 2개 있는데 이중 하나는 만원을, 다음에 있는 카페는 3만원을 입금하라고 하는군요.

어찌 해야 하는것인지 ??

혹시 확인하실 분들을 위하여 사이트 링크를 합니다.

여기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보면.. 유출여부를 알수 있습니다.

Posted by 솔라리스™
:

금일 호주에서 우편물이 하나 왔습니다.
기다리던.. 라이센스 카드 같은데.. 열어보니..

오픈워터는 없고, 어드밴스만 있네요 ?
전에 확인했을떄 오픈워터가 확인되지 않았는데..

발행도 어드밴스만 되어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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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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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SA DB-4000
TUSA SF-6













2차 장비구매입니다.

핀은 TUSA의 SF-6이며, 부츠는 역시 TUSA의 DB-4000
핀은 마스크랑 비슷한 색으로 CBL을 사고 싶었는데.. 역시 사이즈가 Large로 나오지 않네요.

남자나 발 큰사람은 이쁜거 하면 안되나 ?
결국 약간(?) 찐한.. 파란색 티만 나는 PBL로 결정되었습니다.

아직 물건은 못받았구요.
아마도 토요일 정도에 수령가능할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건 스킨장비에서는 슈트..
헐.. 이것두 질러버려 ??

슈트는 3미리, 5미리에서 고민중임..
동남아에서 5미리 입으면 더워죽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한국에서도 5미리 입으면 춥지 않을까 하는 생각..

중간이 없네요.

2차 장비구매 가격은 16만4천원 예정....
왜 ? 아직 물건 못받았으니까.. 돈두 안주구.. ㅋㅋ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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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올린지 꽤 된것 같네요.

이번달 말까지는 좀 바쁠것 같아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는데..
좀 바쁘네요. 다음주 월요일 아침에는 고용보험관리공단두 가야하구..

이번달 말까지 끝내야 하는 작업은 끝이 안보이구..
오늘 검색 부분 보니.. 까마득하군요.

정보도 모르는 검색을 만들어야 하니..

관련 자료 준다고 하고선 주지도 않구.. 오늘이 화요일이니
딱 6일 남았네요.

흐흐..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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