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 + 어드밴스드 오픈워터 패키지 프로모션.
취미 그리고 여행/스킨스쿠버 2008. 2. 21. 14:39 |현재 예약해논 다이빙샵에서 아래와 같은 패키지를 운영합니다. 기간은 4월말까지..
아마도 현지의 기후가 4월말까지 건기인 관계인듯..
지금까지 살펴본 샵들중에서 오픈워터+어드밴스 비용이 가장 저렴(?)한 곳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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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예약해논 다이빙샵에서 아래와 같은 패키지를 운영합니다. 기간은 4월말까지..
아마도 현지의 기후가 4월말까지 건기인 관계인듯..
지금까지 살펴본 샵들중에서 오픈워터+어드밴스 비용이 가장 저렴(?)한 곳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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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수 _ JEESOO
PADI Course Director #470652 넓게 펼쳐진 푸른 바다를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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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구 _ DUCK
PADI Master Instructor #476899 Email : handuck9@hotmail.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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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정 _ PIONA
PADI OWSI INSTRUCTOR #493385 Email : yjluck@hotmail.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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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호 _ NAMNAM(엄지왕자)
PADI OWSI INSTRUCTOR #490401 Email : nommen@nate.com 내가 꿈을 꾸기에 그 꿈이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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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웅 _ WOONG
PADI OWSI INSTRUCTOR #492584 Email : bestbagaji@hotmail.com |
금일 3월에 다이빙 강습받을 샵을 예약했습니다.
장소는 푸켓이며, 샵의 이름은 시펀다이버스(http://www.seafunkorea.com/) 입니다.
원래 다른 샵보다 경비가 좀 더 들어서.. 망서리고 있었는데..
그나마 어제부로 오픈워터 + 어드밴스드 오픈워터 패키지 프로모션. 이 나와서..
바로..
정상적으로 다녀오게 되면 오픈워터 다이버와 그 다음 레벨인 어드밴스 오픈워터까지
라이센스를 받게 됩니다. 라이센스를 받으면 국내 또는 해외에서도 언제나 다이빙이 가능합니다.

예약까지 마치고 나니 .. 빨리 가고 싶군요.
예약변경되었습니다.
2008-03-03 (월) 서울(인천) → 푸껫 ( 20:15 → 01:00 (+1일) ) : OZ7472008-03-04 (화) 서울(인천) → 푸껫 ( 20:15 → 01:00 (+1일) ) : OZ747
2008-03-11 (화) 푸껫 → 서울(인천) ( 02:00 → 09:45 ) : OZ748 2008-03-12 (화) 푸껫 → 서울(인천) ( 02:00 → 09:45 ) : OZ748 : 대기예약이랍니다.대기가 풀리면.. 좀 편한여행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좀 빡센.. 여정이 될것 같네요.
계속 남은좌석 조회를 하니.. 월요일 출발 좌석이 뜨더군요. 바로 변경했습니다.
일정에서 하루가 추가되었지만 스케쥴은 그대로.. 3 + 2로 될것 같네요.
오픈워터 3일 + 어드밴드 2일 이렇게..
하루 남는것은 글쎄요 ?? 비행금지까지 합하면 2일 남는데.. 하루는 펀다이빙, 하루는 투어 ??
오늘 마지막으로 남은 물건들을 집으로 가져왔다.
이것저것 찾아보고 남은 물건들은 필요한 사람들에게 넘겨주고 가져올건 가지고 오고
별로 없다고 생각되었지만 그래도 가방 한가득..
무게도 꽤 되는..
내일은 마지막 출근이다.
이것이 내 인생에 회사원으로 출근하는 마지막 출근이 될련지..?
아니면 또 다시 회사원의 생활에 돌입하게 될지는 아직 모른다.
최종결정은 아마도 3월쯤 결정되지 않을까 ?
2. 프로그램은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타이핑대로 움직인다.
3. 요구 사양은 프로그램을 완성한 후에 추가된다.
기본 사양은 완성품을 고객이 보고 나서 결정된다.
상세 사양은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이후에 결정된다.
4. 소프트웨어 설계에는 두 개의 방법이 있다.
하나는 결함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다른 하나는, 분명한 결함을 눈치채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5. 코드는 개발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처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디버그는 납기일까지 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된 이후에 하는 것이다.
6. 프로그래머를 죽이기 위해서는 칼이 필요없다.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3번만 바꾸면 된다.
7. 다른 사람을 믿으라. 그 사람이 해결해줄지도 모른다.
주의사항 - 먼저 자신을 의심해라.
8. 개발에 마지막은 없다. 출시만이 있을 뿐이다.
9.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 제 아무리 뒤늦게 추가되어도 납기일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을「납기 불변의 법칙」이라고 한다.
10. 우리의 고객들은 물과 기능추가를 공짜라고 생각하고 있다.
11. 주머니가 짠 고객일수록 잔소리가 많다.
12. 개발 스케줄은 산수를 무시하며 짜여진다. 영업과는 1+1=2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모임이다.
13. 한 명이 쓰러지면 모두가 쓰러진다.
14. 버그가 너무 심하다? 걱정마라. 어느 순간 그것은 기본 사양이 될 것이다.
15. 좋은 설계는 한 명의 천재보다 세 명의 범재를 요구한다.
나쁜 설계는 백명의 범재보다 한 명의 천재를 요구한다.
16. 고객에게 시스템 엔지니어는 부하이며, 프로그래머는 가축이다.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고객은 돈이다.
프로그래머에게 고객은 보이지 않는 악성 바이러스다.
17. 돈과 시간만 있으면, 그 어떤 시스템이라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웃어라. 그 기회는 영원히 주어지지 않는다.
18. 품질은 사양 변경의 수와 규모에 의해, 얼마나 열화될지 결정된다.
19. 영업과는 공상이 실현된다고 생각하는 몽상가이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없다고 믿는 모험가이다.
프로그래머와는 몽상가와 모험가에 의해 칠흑의 바다에 내던져진 표류자이다.
20. 유능한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 설계개념도를 받아들고 최초로 하는 일은, 프로그램의
목적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하는 일은, 지정된 방법과 시간 안에는
도저히 그 목적을 완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이해시키는 일이다.
21. 프로그램이란, 운과 감에 의해서 작성되는 기적이다.
운과 감이 없다면, 그 기간 내에 그러한 목표를 실현될 수 있을 리 없다.
따라서 사양 변경은 기적에 트집을 잡는 건방진 행위이며, 사양 추가는 기적이 두 번
일어날 것으로 믿는 무모한 행위이다.
22. 시스템 엔지니어는 지구력, 프로그래머는 순발력.
23. 정시에 퇴근하면, 일이 늘어난다.
24. 완벽한 프로그램은 완벽한 시간과 돈을 필요로 한다.
미국의 국가 예산을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NASA마저도, 아직 시간과 돈이 부족하다고 한다.
25. 눈으로 훑어볼 틈이 있다면 움직여라. 뇌세포보다 CPU가 더 해석이 빠르다. 그리고,
그 사이, 쉴 수 있다.
26. 불편함을 버그라고 부를 것인가, 사양 상의 제한 사항이라고 부를 것인가는 남겨진 개발일자와 납기일에 의해 결정된다.
27. 정장 대신 캐쥬얼을 입고 출근하는 "캐쥬얼 데이"를 세간에서는 휴일이나 공휴일이라고 부르는것 같다.
28. 프로그램은 머리로 기억하지 않는다. 몸으로 기억한다.
29. 내일 쉴 수 있다면 오늘 죽어도 괜찮다.
30. 고객은 거짓말을 한다.
영업은 꿈을 말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공상을 이야기한다.
프로그래머는 과묵해진다. (혼잣말은 많아진다)
31.「네,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기 전에 10초만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라.
32. 프로그래머는 1분 생각하고 1일을 코딩에 소비한다.
1시간 생각하고 1시간 코딩하는 대신에 말이다.
33. 납품 이후의 디버그는 버그를 부른다.
34. 세 개의 디버그는 하나의 버그를 낳는다. 이것을 버그의 엔드리스 루프라고 한다.
35. 안 좋은 예감은 반드시 적중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머는 그 안 좋은 예감에 반응하지
않는다. 그것은 시스템 엔지니어의 일이다.
36. 아수라장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고객이 돈을 지불하는 것 뿐이다.
37. 아마추어는 버그발견의 천재이다.
38. 아, 그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만 가능한 주문입니다.
39. 프로그래머가 불만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고객도 반드시 불만이라고 생각한다.
40. 건강하기 때문에, 건강을 해친다.
41. 그건, 당신이 말한 요구조건입니다만.
42. 아, 개발실의 창문은 안 열립니다. 그 이유는 옛날에 한 프로그래머가 그 창문에서···
43. 고객은 최악의 사태를 믿지 않으며, 그 사태에 대한 준비를 악질적인 비용청구라고 생각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고 준비하려 한다.
프로그래머는 최악의 사태를 누구보다 잘 예상하지만, 무시한다.
44. 만약 다른 직업을 갖게 된다면, 정시퇴근을「도망」이라고 부르지 않는 직업이 좋을 것 같다.
45. 시스템 엔지니어가 프로그래머에게 말하는「상식」은 3시간마다 변한다.
46. 최소한 자기가 쓴 시방서는 읽어주세요.
47. 고객이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시스템 개발에는 시간이 곧 돈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빨리 최종요구조건을 확정하는 것이다.
SE가 고객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프로그래머에게 미움받는 것이다.
48. 납기일이란, 작업현장이 우리 회사에서 고객의 회사로 바뀌는 날을 의미한다.
49. 가끔 일어나는 버그는 버그가 아니다. 스펙이다.
50.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확정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변경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버그를 잡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10%만이 프로그램의 개발에 사용된다.
출처 : http://newkoman.mireene.com/tt/1456



왜냐하면 집에서 모르고 숙제를 잊어버린다던가 하면 친구에게 문자를보내 물어볼수도있습니다
그리고 길을 잃거나 급한일이 생기면 누구에게나 전화를 걸어서 말을하기때문에 괜찮다고합니다
휴대폰으로 생기는 문제점은 공공장소에서 벨이울린다던가 문자를보내 요금이 많이나오는것인데 공공장소에서는 매너모드를 하거나 꺼노면 되고 요금이 나오는건 정액제를 하면 요금을 줄일수있습니다 저는 학생이 휴대폰을 소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는 학교에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게 합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학원을 밤늦게까지 다니기 때문에 성폭력이나 돈을 뜯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요즘 학원을 밤늦게 까지 다니는 학생들이 많이 생겼는데요. 필수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거의 대부분 학원을 다닙니다. 그리고 학원이 끝나고 친구집에 갈떄 또는 놀러갈떄는 집에 연락을 하고 가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부모는 어떤곳에 갔는지 확인조차 안됩니다. 이럴떄는 핸드폰으로 연락을 해보면 알수 있을겁니다.
핸드폰 요금도 한달에 쓸 돈을 정해 놓았다가. 한달이 지나가기 전에 다쓰면 핸드폰을 사용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과도한 요금을 물리지 않고 핸드폰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위내용을 집에가서 다시 애기해줄 예정입니다.
애들엄마가 어떤 반응을 보일진 모르지만.. 아무래도.. 이제 신청이 끝났으니.. 앞으로 6개월동안은 무조건 써야합니다.
그래서.. 나의 승리.. ^^; ( 가입비 5만원 아낀게 어딘데.. )
구입한 핸드폰의 기종의 기능설명입니다.



푸켓으로의 비행기르 예약하고.. 미리 사전공부를 해볼까 해서 찾아본 도서목록.
원하는 것은 PADI의 오픈워터 교재였으나 역시 인터넷으로는 찾을 수 가 없었다.
비록 원하는 도서는 아니었지만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도서는 마지막의
인터파크의 도서 카테고리에서 찾은 책들은.. 그랑블루, 스쿠버 다이빙 트래블



[인도에서 얻지 못한 해답, 바다 속에서 찾다]
스무 살의 포항공대생이 배낭을 메고 떠난 것은 세상이 무섭고 인생이 무거웠기 때문이다. 명문대에만 들어오면 될 줄 알았지만 진리 탐구는커녕 이제까지 배워온 모든 것을 믿을 수 없어 혼란스러워졌다. 저자는 삶과 죽음, 선과 악이 뒤죽박죽된 용광로에서 해답을 찾아보겠다며 인도로 떠났다.
그 이후 10년 동안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고민하며 다녔다.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를 향해 트레킹을 떠났다가 눈 속에 갇혀 죽을 뻔한 적도 있고, 삭발하고 6개월간 인도를 여행할 때는 하루 종일 주문을 외우는 공동체에서, 하루 종일 춤을 추는 공동체에서 지내기도 했다. 호주의 목장에서 한 달 내내 황갈색의 지평선만 보며 곡괭이를 휘둘러 잡초를 뽑는가 하면, 미국 모하비사막 한가운데 있는 절에서 3개월간 예불과 108배를 하면서 지내기도 했다.
치열한 배낭여행이 바닥을 칠 무렵, 스쿠버다이빙을 만났다. 아, 바로 이것이었구나! 그 속에는 수많은 여행지에서 배운 교훈과 여러 종교, 학문에서 느낀 가슴 떨리는 진리가 모두 녹아 있었다. 스쿠버다이빙은 최고의 레포츠이자 명상이며, 삶에 대한 예배요, 자기계발 코스였다. 단순한 레포츠라기보다는 새로운 세계와의 만남이었다. 얼굴 맑고 눈빛 푸른 사람들이 다이빙을 하며 더 가슴 뛰고 신나는 삶을 살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여자 혼자라서 더 즐겁다, 더 거침없다]
그리하여 갈등하던 20대를 지나 신나는 30대가 시작 되었다. 삶에 대해 의심이 생길 때마다 망망대해로, 그 엄청난 급류로, 그 어두운 밤바다로 뛰어들었던 생각을 하니, 하루하루 더 신나는 삶이 열렸다. 난파선을 누비고, 등에 로켓을 단 것처럼 조류를 타고 신선놀음을 했다. ‘돈보다는 릴랙스한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한 사람들’과 밤마다 맥주를 마시며 수다를 떨기도 했다.
그리고 자원봉사를 하며 공짜로 다이빙을 하기 위해 지구 반 바퀴를 날아 카리브해로 갔다. 그렇게 다시 멕시코의 종유석 동굴로, 팔라우의 블루홀로 스쿠버다이빙을 다니며 전 세계의 바다 속을 누볐다. 늘 최소한의 비용으로 다녔기에 허름한 도미토리에 묵기를 밥 먹듯 했지만 언제나 즐거웠고, 여자 혼자였지만 멋진 남자, 여자 친구들을 한 아름 만날 수 있었다.
그랑블루, 스쿠버 다이빙 트래블
여자 혼자 떠난 바다 속 세계 여행
[나쁜 커피를 마시기에 인생은 너무 짧다]
우리는 주로 내일 일을 염려하며 산다. 목표가 생기면 힘겨운 계획부터 세운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즐거움을 희생하고 ‘노후에 여행 다니며 편하고 즐겁게 살기 위해’ 피땀 흘려 돈을 마련하는데, 그러다가 원래의 목적을 잊고 돈 버는 것에만 집착하다가 인생을 마친다. 하지만 왜 비행기를 타고, 유람선을 타고 가야 하는가. 걸어가기로 하면 지금 당장 가진 돈으로도 충분히 출발할 수 있는데 말이다.
인생을 너무나 짧다. 의미 없는 것들에 둘러싸여 먼 길을 돌아갈 필요가 없다. 지금은 미약해 보일지라도 원하는 방향대로 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성공한 인생은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일만 하고, 꼭 필요하지 않은 일은 하지 않는 것이다. 인생은 나쁜 커피를 마시기엔 너무나 짧고, 싫어하는 일만 하면서 늙어가기에는 너무나 갈 곳이 많다.
먹고 살만한 ‘골드미스’의 한가한 소리라고? 하지만 오늘도 열심히 일과 여행을 병행하는 저자를 따라 아름다운 바다와 사람 사이를 여행하는 ...동안, 독자들은 새로운 세상 - 누구나 마음 먹으면 잡을 수 있는 -을 보게 될 것이다.
[여행은 모험이다! - 어드벤처 트래블 시리즈]
해외여행 1천만의 시대. 이제 여행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잠시 다녀올 수 있는 일상다반사가 되었다. 하지만 멀리는 아브라함에서 현장과 혜초, 이븐 바투타와 마르코 폴로에 이르기까지, 인류에게 여행은 꿈과 이상을 좇아, 때로는 자신의 목숨까지 거는 모험이었다.
‘세계를 간다’, ‘해외여행 100배 즐기기’등을 발행하며 여행출판의 새로운 장을 열고, 지난 20년간 줄곧 정상에 서왔던 랜덤하우스는 ‘어드벤처 시리즈’를 통해 잊혀진 여행의 로망 - 꿈을 찾아 떠나는 모험길 -을 회복하고자 한다.
지난 여름 ‘어드벤처 시리즈01 - 네 바퀴로 가는 실크로드’를 통해 자기 자동차를 몰고 실크로드와 타클라마칸 사막 14,000km를 여행한 이야기를 펴낸 데 이어‘그랑블루, 스쿠버 다이빙 트래블’은 그 두 번째 시도다. 랜덤하우스는 앞으로도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 일상탈출을 감행하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펴낼 계획이다.
목차
여는 글
다이빙의 유혹
#1
천국에 뛰어들다
천국은 있다
절대 고요를 찾아서
다이빙이 구원한 인생
난파선 다이빙에서 야간 다이빙까지
영혼 깊이 각인된 아침
배 위에서 먹고 자며 다이빙만 하다
가장 명상적이고 가장 저렴한 우주여행
바다 속 친구들
다이버들의 순정
다이빙만 해도 먹고살 수 있다!
#2
물고기 수를 세기 위해 날아간 카리브 해
지구 반 바퀴를 돌아온 이유
파란 하늘과 맞닿은 산과 바다
사바 섬에서 만난 사람들
바다를 알고 보호하는 방법
다시 보게 된 바다
탐험이라는 산업
죽음의 다이빙
터프한 노동
탈출
동굴 속에서의 신성한 제의
세노테 다이빙의 묘미
쿠바에서 만난 버디
#3
다이빙 여행자
다이빙 라이프
다이빙 스피리트
블루홀에서 받은 빛의 계시
천상의 정원 팔라우
다이버들의 에덴동산 마나도
부나켄 섬에서 만난 친구들
모래사장에 숨은 보물들
귀신에 홀린 밤
리프를 보호하겠다는 꿈
나쁜 커피를 마시기에는 너무나 짧은 인생
저자소개
유채 [저]
해외여행 인솔자(tour leader). 여행하는 것이 주업으로, 일 년의 반 이상을 외국에서 보낸다.
항상 외국을 오가며 살고 싶어 꿈꾼 첫 번째 직업은 과학자였다. 포항공대 화학과에 입학했으나, 역마살에 이끌려 공부보다는 배낭여행을 다녔다. 한 번 나서면 최소 2개월에서 8개월씩 돌아다녔으며, 주로 한곳에 눌러앉아 뭔가를 배우고 돌아왔다. 인도에서는 전통 북 타블라(Tabla)를 배웠고, 전기도 수도도 없는 ‘깡시골’에서 유랑악사 바울들과 함께 생활했다. 졸업 후 대기업 해외영업사원, 환경 전문 컨설턴트, 스윙재즈댄스홀 주인, 무용가 홍신자의 매니저, 출판사 기획자, 대필작가 등으로 일했다.
필리핀에서 다이빙을 시작해 태국에서 다이브마스터가 됐고, 카리브 해의 사바(Saba) 섬으로 날아가 바다 속 생태계를 연구하는 자원봉사자로 일하기도 했다.
이메일: earthdiver@naver.com
블로그: http://blog.naver.com/earthdiver
노마 [사진]
세계 최대의 다이빙 협회인 PADI의 코스 디렉터(course director)이며, 일반 다이버는 물론 강사까지 키워내는 PADI 5 Star 다이브숍인 노마다이브의 대표. ‘전 세계가 다이빙을 배우는 지름길’이라는 구호 아래, 만나는 모든 사람을 다이빙으로 유혹하고 있다.
젊고 감각적인 다이버들과 함께 주말마다, 휴가마다 함께 다이빙 여행을 다니며 사진을 찍는 것이 취미로, 이 책에 실린 대부분의 사진을 제공했다.
홈페이지: http://www.nomadi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