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솔라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에노 역근처에 있는 공원에서..

01234567
광대사진 / 지옥의 문 / 자판기 / 공원전경 / 또 광대..
Posted by 솔라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첫번째 일본출장.. 일본은 처음 가는것이고, 카메라도 없어 Canon ISUX를 빌려서 찍었음.
내용도 별로 없네..


01234567891011
호텔안에서.. 그리고 거리에서.. 또 나리타에서 동경가는 기차안..
Posted by 솔라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솔라리스 (Solaris, 2002) 
미국  |  SF, 판타지, 멜로/애정/로맨스  |  99 분  |  개봉 2003.04.18
   
감독 :  스티븐 소더버그
출연 :  조지 클루니, 나타샤 맥켈혼, 제레미 데이비스, 비올라 데이비스, 울리히 터커  
국내 등급 :  12세 관람가
해외 등급 :  PG-13
공식 홈페이지 :  해외 http://solaristhemovie.com/

메인카피 : How Far Will You Go For A Second Chance?

- 줄거리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머나먼 저편의 우주, 솔라리스 행성궤도에서 우주의 신비를 파헤치는 임무를 받고 파견된 솔라리스 특수임무팀에 지구와의 교신은 차단되고 미스터리한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하나둘 대원들은 알 수 없고 힘에 의해 조정된다. 이곳에 파견된 솔라리스 특수 임무팀의 심리학자 크리스 케빈 박사(조지 클루니 분)도 우주의 무한한 신비의 힘에 의해 자기자신이 파괴되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자살한 연인 '레아'에 대한 죄책감과 그리움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살아가던 정신과 의사 '켈빈'은 우주선에 탑승했던 친구의 긴급 도움 요청을 받는다.

우주선에 도착한 그는 대원들이 대부분 사망한 참혹한 현실과 부닥친다. 그러나 살아남은 사람들도 이유에 대해서는 입을 다문다. 우주선에서의 첫날 밤, 잠든 켈빈은 레아의 꿈을 꾼다. 지하철에서의 첫 만남, 까페에서의 우연한 재회, 엘리베이터에서 멈칫거리다 포개진 두 손, 처음 그녀와 나누던 사랑의 기억...

너무나 생생한 느낌에 깜짝 놀라 눈을 뜬 켈빈은 자신의 곁에 누워있는 레아를 발견한다. 그러나 갑자기 나타난 그녀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켈빈은 레아를 우주 밖으로 떠나보낸다. 얼마 후 혼란스러워 하는 켈빈 앞에 레아가 다시 찾아온다.

켈빈은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당황하지만, 그의 눈에 보이는 그녀는 만지고 또 느낄 수 있는 레아 그 자체다. 이에 켈빈은 자신의 전부를 포기할 각오를 하고 그녀와의 영원한 사랑을 꿈꾼다.

그러나 우주선의 고든 박사는 외부 침략을 막으려는 솔라리스 행성의 현혹에 불과하다며 레아를 떠나보내라고 냉정하게 얘기하고, 레아도 자신의 존재를 확신할 수 없는데…
 
 

012

Posted by 솔라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펌] 솔라리스

솔라리스™ 2007. 3. 14. 16:04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백과사전

1961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초판되었다. 심오한 철학적 사색이 담긴 작품으로서 20세기 공상과학소설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스타니슬라프 렘은 주로 과학기술이 정신세계를 침투해 들어오는 모습을 묘사하는 동시에 과학기술사회가 갖는 비판적인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 소설은 1972년 러시아의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어 더욱 유명해졌다.

솔라리스라는 행성에 간 어떤 심리학자가 그곳에서 일어나는 설명할 수 없는 돌발사건들을 추적하는 내용이다. 솔라리스는 빨간 태양과 파란 태양을 공전하는 거대한 행성으로 지구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 심리학자 켈빈은 이 행성을 연구하는 우주정거장의 연구원을 검진하는 일을 맡았는데, 연구원들은 심한 광기에 사로잡힌 듯이 히스테리 증상을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켈빈 앞에는 10년 전에 자살한 아내가 나타나 그를 더욱 혼란에 빠뜨린다. 다른 연구원들도 이와 비슷하게 과거로부터 찾아온 충격적인 존재들을 만나게 된다. 솔라리스는 점점 인간들의 이성을 앗아가고, 지구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서 켈빈은 인간 존재의 거울 속을 들여다보고 자기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 소설에서는 솔라리스라는 행성 자체가 주인공이며, 인간들은 그 주인공에 의해서 자신이 버리고 잊고 싶어하던 기억들에 부딪히고 정신파멸에 이른다. 인간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단지 인간의 기준에서 생각할 뿐이지만, 인간을 초월하는 존재와 조우하였을 때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Posted by 솔라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