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이 11월 2일인 관계로 이벤트를 계획하던중 회사 직원중 한명이 사이판을 다녀왔단 말을 들었다.  우리도 생각해 보니 올해가 10년되는 결혼기념일인데..

부랴부랴 해외로 여행을 가보자는 생각..
그리고 알아본곳은 사이판 또는 괌의 PIC



PIC를 결정한 이유는 애들이 아직 어리기 떄문에 같이 다녀야 한다는것과 PIC에는 키즈클럽
이라는 곳이 있다는 것이다.



이곳에서는 어린이들끼리 모여 클럽메이드들과 따로 노는 프로그램이 있다.
그래서 일단 PIC로 낙찰..

두번쨰 결정사항은 괌이냐 사이판이냐는 건데..
다녀온 사람에 따르면 괌은 도시적이고 바다물이 사이판보다 맑지 않다.
그리고 괌이 도시면 사이판은 시골이다.

예전부터 여행을 가면 관광보다는 휴양을 선택하는것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결정은 사이판 PIC로 결정했다.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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