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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야구교실

2009/10/29 12:34 | Posted by 솔라리스™
같은 카메라에 있던 사진인데.. 썬글래스 세 父子

첫주에 준비운동중.. 혼나고 있는 사진 ?? 글쎄요 ? 멀까요 ?



첫주 모두모여 찍은 사진 ( 모자가 맞는게 없어서 첫날은 탈모상태 )

따라갔던 둘째는 마스코트와 같이 한장.. ( 3주연속 따라갔는데.. 마지막주는 감기로.. )

첫날 달리기 ( 역시 탈모.. )


두번째주는 모자가 있다. ( 이어달리기 시합중 )

연습기다리다가 ..

이어달리기 바톤터치중...

뛸때는 3루쪽으로 ? 3루를 바라보며..

시합전 연습... ( 캐치볼.. )


오늘은 핸드폰으로 게임하기에 빠져있는 둘째.. ^^;

두째주 수업완료후 포수복장으로.. ( 사진찍기 위한 복장착용 )

세째주 시합중 1루수.. ( 왼손잡이라.. 1루수 )

위 사진하고 마찬가지 시합중... ( 공 오길 봐야 하는데.. 어딜 보지 ? )

타자는 쳤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건지 ? 잡아서 1루로 공이 날라오는중.. 과연 잡았을까요 ?

타격차례.. 안타는 못쳤다.  ( 폼은 멋있는데.. 앞발은 투수방향으로.. )


마지막주.. 연습중 공도 없이 던지는 포즈 취하기..

타자는 치고.. 첫번쨰 사진은 주자발만 보이는데.. 두번쨰 사진은 주자가 보이네요.. 잡는 포즈는 좋은데.. 전체인원중에 2명만 왼손잡이라.. 1루수는 계속됩니다. 마지막날은 외야로 갔다가 다시 1로로 돌아오는.. 수비..

1루수비중 사진에 들어온 자전거의 여인.. 사진을 잘보면 서로 바라보며 애기하는듯한 ??
( 가운데 끼신 코치님은 먼산바라보기 ? )


타자가 친 공이 위로 떳다. 달려가는데.. 못잡았음.. 일단 파울..


마지막날 마지막 타석.. 1루수 에러로 1루 진출.. 그러나 1루수 주루방해로 넘어진후 2루로 진출.. 그러나 홈은 못들어 왔다..

타석때 스윙하는..  몇번을 하는건지 ?
확대


마지막 게임의 시작은 외야수비중..



퇴소식 준비중..

퇴소식 완료후 등에 사인받기..

두번째 사인..

수료증을 받은다음..


사인완료후에 기념사진찍기.. ( 이상하게 둘이 닮았음. 옆에는 누군지 ? 박주형 ????? )

이렇게 하늘의 4주간 야구교실이 끝났다. 야구는 많이 배웠을려나 ? 던지는건 모르겠는데.. 치는건 영 아닌것 같다. 장래에 투수로만 ?
( 하늘이는 옆에서 첫주에 큰거 쳤다고 하는데.. 확인불가능 ^^; )


캐치볼 동작.. ( 공없이 )

타격설명중

그라운드볼 잡는 연습중..

타격연습

멀리서 치고 있는데.. 바로 앞에 보조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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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in a lullaby

무지개 건너 저 너머에,
아주 높은 거기에,
나 어릴 적 자장가에서 듣던,
그 곳이 있다네,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무지개 건너 저 너머,
하늘이 푸른 그 곳에선,
그 어떤 꿈일지라도,
정말로 이루어진다네,

Some day I'll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Where troubles melt like lemondrops
A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언젠가 난 저 별에 빌 거야,
그리고 잠에서 깨면 구름들은 내 발 밑에 있겠지,
세상 모든 걱정은 굴뚝 위에서 떨어지는,
레몬사탕처럼 녹아내리는,
그 곳에서 나는 살 거야,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무지개 건너 저 너머,
파랑새들이 나르네,
무지개 위에서 새들이 나르네,
그럼 나도, 나도 그렇게 날 거야,
 
Some day I'll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Where troubles melt like lemondrops
A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언젠가 난 저 별에 빌 거야,
그리고 잠에서 깨면 구름들은 내 발 밑에 있겠지,
세상 모든 걱정은 굴뚝 위에서 떨어지는,
레몬사탕처럼 녹아내리는,
그 곳에서 나는 살 거야,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무지개 건너 저 너머,
파랑새들이 나르네,
무지개 위에서 새들이 나르네,
그럼 나도, 나도 그렇게 날 거야,

If happy little bluebirds fly
Beyond the rainbow
Why, oh why can't I?

작고 행복한 저 새들이,
무지개 너머에서 날고 있는데,
나도 그럴 수 있을 거야,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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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4일에 만기되는 자동차 보험때문에 각각의 보험회사에서 연락받은 전화가
많았는데.. 다들 어찌 알고 전화를 했는지 확인해 보니..

3년전에 가입했던 자동차보험사, 그리고 현재 보험사는 그렇다고 치고 새로운 보험회사는
물어보니.. 예전에 가입했던 사이트에서 동의했던 사항들을 보면 제휴업체에 정보를 제공한다고
되어 있단다.

이제 함부로 약관동의같은거 하지 말아야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까지 3개회사의 견적서를 받았는데..

삼성화재 인터넷 자동차보험(마이애니카)이 368,190원
(긴급출동을 애니카서비스가 아닌 애니카라이프로 교체, 3,200원 차이 )
그린다이렉트는 384,360원
동부다이렉트는 410,260원
하이카다이렉트는 383,050원이었다.
교보는 43만원정도 였는데.. 제일 비싼 관계로 패스..~~

그런데... 부가서비스가 좀 틀리네.
하이카는 없고
동부는 영화예매권 5매, 자동차 클리닝서비스, 3개월 무이자란다.
요즘 영화가 8000원이니.. 4만원정도 ?

그린다이렉트는 엔진오일 교환권(자기부담14,000원), 포천에 있는 승마장 4인가족 2회 쿠폰이다. 승마장은 개인이 갔을떄 1인당 4만원이니.. 32만원인셈이다.

아직 비교사이트에서는 연락이 오지 않았는데, 보험개발원에서 자료공개가 않되어서 그렇단다.
아직 15일이상 남았는데.. 기다려 봐야지..

근데 이상한건 삼성이 싸네 ? 올해만 그럴까 ?
삼성은 카클린서비스가 하나 있는데.. 7만원들 더 내야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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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갔다왔습니다.
가는데 한시간반.. 오는데는 한시간..
오늘따라 강변북로는 왜 이미 막히는지...

오늘은 번호골라서 하나, 그리고 자동으로 4개. 딱 5천원을 로또에 사용했는데..
과연 결과는 ??

영업시간이 평일은 11시까지, 주말은 8시던가 ?
그리고 일요일은 쉰다네..

편의점이라고 이름은 붙였지만 24시간은 영업하지 않는듯하고..
상품도 음료수와 약간의 과자정도 ?
로또 번호 고르면서 먹을 수 있는 것들로만 간단히 팔고 있고
일반상품 계산담당이랑 로또 계산 담당이 따로 있음..

아마도 상품팔아 남는돈보다는 로또 수익이 더 좋은듯..
1등이 10번 나왔으니.. 1등을 팔았을때 받는 수익이 더 많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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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이 지났습니다.

TV에서 하루종일 봤습니다.
하지만 또 보고싶을것 같습ㄴ디ㅏ.

그래서 남겨둡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님.. 거기서는 편히 좀 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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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노무현

프로그래머의 격언

2008/02/04 18:03 | Posted by 솔라리스™
1. "오늘까지"라는 말은 "내일 아침까지"라는 말이다.

2. 프로그램은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타이핑대로 움직인다.

3. 요구 사양은 프로그램을 완성한 후에 추가된다.
   기본 사양은 완성품을 고객이 보고 나서 결정된다.
   상세 사양은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이후에 결정된다.

4. 소프트웨어 설계에는 두 개의 방법이 있다.

    하나는 결함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다른 하나는, 분명한 결함을 눈치채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5. 코드는 개발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처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디버그는 납기일까지 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된 이후에 하는 것이다.

6. 프로그래머를 죽이기 위해서는 칼이 필요없다.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3번만 바꾸면 된다.

7. 다른 사람을 믿으라. 그 사람이 해결해줄지도 모른다.
    주의사항 - 먼저 자신을 의심해라.

8. 개발에 마지막은 없다. 출시만이 있을 뿐이다.

9.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 제 아무리 뒤늦게 추가되어도 납기일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을「납기 불변의 법칙」이라고 한다.

10. 우리의 고객들은 물과 기능추가를 공짜라고 생각하고 있다.

11. 주머니가 짠 고객일수록 잔소리가 많다.

12. 개발 스케줄은 산수를 무시하며 짜여진다. 영업과는 1+1=2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모임이다.

13. 한 명이 쓰러지면 모두가 쓰러진다.

14. 버그가 너무 심하다? 걱정마라. 어느 순간 그것은 기본 사양이 될 것이다.

15. 좋은 설계는 한 명의 천재보다 세 명의 범재를 요구한다.
     나쁜 설계는 백명의 범재보다 한 명의 천재를 요구한다.

16. 고객에게 시스템 엔지니어는 부하이며, 프로그래머는 가축이다.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고객은 돈이다.
     프로그래머에게 고객은 보이지 않는 악성 바이러스다.

17. 돈과 시간만 있으면, 그 어떤 시스템이라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웃어라. 그 기회는 영원히 주어지지 않는다.

18. 품질은 사양 변경의 수와 규모에 의해, 얼마나 열화될지 결정된다.

19. 영업과는 공상이 실현된다고 생각하는 몽상가이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없다고 믿는 모험가이다.
      프로그래머와는 몽상가와 모험가에 의해 칠흑의 바다에 내던져진 표류자이다.

20. 유능한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 설계개념도를 받아들고 최초로 하는 일은, 프로그램의
     목적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하는 일은, 지정된 방법과 시간 안에는
     도저히 그 목적을 완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이해시키는 일이다.

21. 프로그램이란, 운과 감에 의해서 작성되는 기적이다.
      운과 감이 없다면, 그 기간 내에 그러한 목표를 실현될 수 있을 리 없다.
      따라서 사양 변경은 기적에 트집을 잡는 건방진 행위이며, 사양 추가는 기적이 두 번
      일어날 것으로 믿는 무모한 행위이다.

22. 시스템 엔지니어는 지구력, 프로그래머는 순발력.

23. 정시에 퇴근하면, 일이 늘어난다.

24. 완벽한 프로그램은 완벽한 시간과 돈을 필요로 한다.
      미국의 국가 예산을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NASA마저도, 아직 시간과 돈이 부족하다고 한다.

25. 눈으로 훑어볼 틈이 있다면 움직여라. 뇌세포보다 CPU가 더 해석이 빠르다. 그리고,
     그 사이, 쉴 수 있다.

26. 불편함을 버그라고 부를 것인가, 사양 상의 제한 사항이라고 부를 것인가는 남겨진 개발일자와  납기일에 의해 결정된다.

27. 정장 대신 캐쥬얼을 입고 출근하는 "캐쥬얼 데이"를 세간에서는 휴일이나 공휴일이라고 부르는것 같다.

28. 프로그램은 머리로 기억하지 않는다. 몸으로 기억한다.

29. 내일 쉴 수 있다면 오늘 죽어도 괜찮다.

30. 고객은 거짓말을 한다.
      영업은 꿈을 말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공상을 이야기한다.
      프로그래머는 과묵해진다. (혼잣말은 많아진다)

31.「네,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기 전에 10초만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라.

32. 프로그래머는 1분 생각하고 1일을 코딩에 소비한다.
      1시간 생각하고 1시간 코딩하는 대신에 말이다.

33. 납품 이후의 디버그는 버그를 부른다.

34. 세 개의 디버그는 하나의 버그를 낳는다. 이것을 버그의 엔드리스 루프라고 한다.

35. 안 좋은 예감은 반드시 적중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머는 그 안 좋은 예감에 반응하지
      않는다. 그것은 시스템 엔지니어의 일이다.

36. 아수라장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고객이 돈을 지불하는 것 뿐이다.

37. 아마추어는 버그발견의 천재이다.

38. 아, 그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만 가능한 주문입니다.

39. 프로그래머가 불만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고객도 반드시 불만이라고 생각한다.

40. 건강하기 때문에, 건강을 해친다.

41. 그건, 당신이 말한 요구조건입니다만.

42. 아, 개발실의 창문은 안 열립니다. 그 이유는 옛날에 한 프로그래머가 그 창문에서···

43. 고객은 최악의 사태를 믿지 않으며, 그 사태에 대한 준비를 악질적인 비용청구라고 생각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고 준비하려 한다.
      프로그래머는 최악의 사태를 누구보다 잘 예상하지만, 무시한다.

44. 만약 다른 직업을 갖게 된다면, 정시퇴근을「도망」이라고 부르지 않는 직업이 좋을 것 같다.

45. 시스템 엔지니어가 프로그래머에게 말하는「상식」은 3시간마다 변한다.

46. 최소한 자기가 쓴 시방서는 읽어주세요.

47. 고객이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시스템 개발에는 시간이 곧 돈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빨리 최종요구조건을 확정하는 것이다.
 
     SE가 고객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프로그래머에게 미움받는 것이다.

48. 납기일이란, 작업현장이 우리 회사에서 고객의 회사로 바뀌는 날을 의미한다.

49. 가끔 일어나는 버그는 버그가 아니다. 스펙이다.

50.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확정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변경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버그를 잡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10%만이 프로그램의 개발에 사용된다.

출처 : http://newkoman.mireene.com/tt/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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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면 공부를 안한다

2008/01/28 15:17 |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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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큰아들이 사용할 핸드폰을 구매했다. 얼마전에 분명히 가입비가 면제인 상품이 있었는데.. 없어져서 다음에 구입해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부터 말일까지 또 한답니다. 인터넷 검색중 뉴스에 가입비까지 무료로 주는 경쟁을 한다는 기사가 나와서 바로 찾아본 결과

 가입비 무료에 컬러링만 30일사용 그리고 USIM카드비용은 추가로 나옵니다. 기종은 좌측에 있는 W-330으로 블루투스와 MP3, 3G가 되는 기종입니다.  물론 DMB는 불가능한 기종으로 내장메모리가 얼마 없는 관계로 외장메모리는 추가로 사줄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집에 알렸더니.. 애들엄마가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면 공부를 안한다는 내용으로 나한테.. 뭐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생각은 다릅니다.

왜냐하면 집에서 모르고 숙제를 잊어버린다던가 하면 친구에게 문자를보내 물어볼수도있습니다
그리고 길을 잃거나 급한일이 생기면 누구에게나 전화를 걸어서 말을하기때문에 괜찮다고합니다
휴대폰으로 생기는 문제점은 공공장소에서  벨이울린다던가 문자를보내 요금이 많이나오는것인데 공공장소에서는 매너모드를 하거나 꺼노면 되고 요금이 나오는건 정액제를 하면 요금을 줄일수있습니다 저는 학생이 휴대폰을 소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는 학교에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게 합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학원을 밤늦게까지 다니기 때문에 성폭력이나 돈을 뜯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요즘 학원을 밤늦게 까지 다니는 학생들이 많이 생겼는데요. 필수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거의 대부분 학원을 다닙니다. 그리고 학원이 끝나고 친구집에 갈떄 또는 놀러갈떄는 집에 연락을 하고 가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부모는 어떤곳에 갔는지 확인조차 안됩니다. 이럴떄는 핸드폰으로 연락을 해보면 알수 있을겁니다.

핸드폰 요금도 한달에 쓸 돈을 정해 놓았다가. 한달이 지나가기 전에 다쓰면 핸드폰을 사용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과도한 요금을 물리지 않고 핸드폰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위내용을 집에가서 다시 애기해줄 예정입니다.
애들엄마가 어떤 반응을 보일진 모르지만.. 아무래도.. 이제 신청이 끝났으니.. 앞으로 6개월동안은 무조건 써야합니다.

그래서.. 나의 승리.. ^^; ( 가입비 5만원 아낀게 어딘데.. )

구입한 핸드폰의 기종의 기능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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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신용평점 및 등급

2008/01/04 18:06 | Posted by 솔라리스™
홈페이지를 두루두루 보다가 온국민 신용정보조회를 발견, 회원가입을 하고
조회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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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천점 만점에 919점, 신용등급은 1등급이네요.
그나마 기본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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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다녔던 회사 리스트..

2008/01/04 16:56 | Posted by 솔라리스™
고용보험관리공단에 보니..
내가 처음부터 다녔던 회사들의 리스트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기록되고 있는지는 몰랐는데.. 우연히.. 찾으니 다 나오네요

1 (주)실미디어 2007/07/01 취득
2 (주)유한엔에이치에스 2007/06/30 상실
3 (주)유한엔에이치에스 2007/03/19 취득
4 (주)채널브이코리아 2007/03/19 상실
5 (주)채널브이코리아 2006/07/01 취득
6 (주)유한엔에이치에스 2006/06/30 상실
7 (주)유한엔에이치에스 2005/04/02 취득
8 (주)실트로닉 2005/04/02 상실
9 (주)실트로닉 2003/01/27 취득
10 한국전자북(주) 2002/12/01 상실
11 한국전자북(주) 2002/11/30 이직
12 한국전자북(주) 2000/06/01 취득
13 (주)디디아이피 2000/05/31 상실
14 (주)디디아이피 2000/01/14 취득
15 나눔미디어(주) 2000/01/10 상실
16 나눔미디어(주) 1999/06/01 취득
17 (주)사람과 사람들 1998/12/26 상실
18 (주)사람과 사람들 1998/12/25 이직
19 (주)사람과 사람들 1998/04/11 취득
20 (주)예인정보 1998/03/30 상실
21 (주)예인정보 1998/01/01 취득

가장 초기모드인 21번이 1998년 초인거 보니까.. 그떄 고용보험이 시작된것인가 보네요
그리고 1~3번은 아마도 계열사간 이동과 회사명 변경에 따른 이동인것 같습니다.

이 것들만 봐도 10년이 넘습니다.
너무 오래동안 해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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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2일 삼성 VS 한화전을 끝으로 올해 야구는 끝났다.
물론 삼성이 올해에도 우승할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최소한 코리안시리즈에
올라가기만을 희망했었는데

특히 마지막 한화전에는 오승환이 올라와 홈런두방을 맞았다.
결과는 3:5 홈런 두방이 아니었으면 연장전까지 갈 수 있는 경기였을까 ?

내년에는 응원팀이 이만수코치가 있는 SK로 넘어갈지.. 아님 삼성라이온즈에 계속 남아 있을지
는 모르지만 ..

이제 내년을 기약하며.. 삼성이 못한 우승을 이만수 코치가 있는 SK에서 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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