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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동안 여러회사로 회사명이 바뀌면서 생긴 명함을 하나씩 파쇄기로 처분했습니다.

오늘은 두번째 작업으로 회사에 있는 책들을 정리하고자 박스에 하나씩 넣어서 포장을 했습니다. 물론 들고갈것은 아니구요. 그냥 택배로 보내려 합니다.

차를 가져와서 들고 움직이는 것보다 그냥 택배로 보내는것이 좋을듯 하기에..
내가 그동안 보아왔던 책들이 옐로우캡 510-9421-XXXX 편에 담겨서 고이고이 집으로 배달될겁니다.

아직 몇가지 물건들이 남긴 했지만 이건 마지막에 차량으로 움직이면 될것 같네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로지텍의 무선키보드, 무선마우스까지 띠어서 정리하면
진짜 마지막이 될겁니다.

앞으로 14일 남았습니다.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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